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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17: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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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벨//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려다, 안타까워서 한 말씀 드릴게요
작성자님이 어떤 뉴스를 보고 그동안 판단하고 주장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차관이 공석이라 차관보가 나왔다는 얘기는 무려 12월14일인 보름전도 지난 얘기인데요...
기자 폭행한 중국 경호원에 대한 책임,사과문제보다 언론의 행태에 대한 비판,비난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전후사정 모르는 오유분들, 네티즌의 일반적이고 싸늘한 여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그들이 자국 기자임에도 작성자님의 주장이 공감 하나 받지 못하는지
그동안의 사건 하나하나 , 기자폭행 사건 1절부터 설명드려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본인의 의견이 이렇게 계속 비공감 받지 못하는데, 저라면... 감정적인 문제를 떠나서
인터넷에 관련단어 몇자 검색이라도 해보시면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지 쉽게 찾아 볼수 있으실듯 합니다
그동안의 사건들 구구절절 설명드리기엔 이미 보름도 지난 이슈라 여기서 말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