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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0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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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사이좋게 지내기를 원하는 타입
CABBB
성격
세상 사람들과 총구를 들이대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다른 어떤 것보다 우선되는 생활 신조입니다. 그러기 위해 이상도, 정의감도 버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권력에 아첨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째서 이런 스타일을 갖기에 이르렀을까? 우선 첫째로 애정이 깊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무언가 부탁을 받으면 싫다고 말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이 곤란해 하는 것도 잠자코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동료의 실패에 관대하고 누구나 챙겨주기를 좋아합니다. 두 번째는 전자의 정반대인 부분입니다 즉 남에게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지 못하고 엄하게 비판하지 못하며 당연한 권리라도 큰소리로 주장하지 못합니다. 이런 점들이 큰 음지를 이루어 이 타입의 생활방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라면 결혼 후에도 편하게 지낼 수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세상에 대한 상대방의 태도가 너무나
갑갑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렇게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거래처는 흔하지 않습니다.
상사 -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날개를 펼칠 수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자기를 자멸로 이끄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어쨌든
세상에는 함정이 가득하니까요.
동료, 부하직원 - 좋은 인격을 높이 사주는 일에 적합한 사람입니다.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