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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5 2018-12-07 19:57:21 1
1207 오늘의야짤 [새창]
2018/12/07 19:27:35
Grand Battement
2474 2018-10-29 01:25:47 1
요즘 스타크래프트로 가능한것.gif [새창]
2018/10/28 23:29:42
요즘도 다시 스타에 EUD 적용이 가능한 듯하지만, 본문의 짤들은 대부분 스타 리마스터가 출시되기 전의 것들이네요.
2473 2018-10-22 18:58:37 3
슬슬 떠날 때인 거 같은데 [새창]
2018/10/22 18:07:03


2472 2018-10-21 23:45:13 1
영화 속 장면이였던것 같은데 무슨 영화일까요. [새창]
2018/10/21 23:23:01
미이라(The Mummy, 1999)의 한 장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oJI59K5eAc
2471 2018-10-18 22:34:38 52
타조 부화시킨 디씨인 [새창]
2018/10/18 19:36:28

http://m.dcinside.com/board/comic_new1/6518851

당사자 글에 따르면 두 마리 다 죽었다네요.
2470 2018-09-28 19:40:57 0
아이폰 x 사용중인데 배터리 아이콘에 엑스가떠요 [새창]
2018/09/28 19:27:15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 사파리의 주소 표시줄이 상단바와 겹치는 고질적인 버그인 것으로 보입니다.
앱을 껐다 켜거나 폰을 재부팅하면 안 나타날 겁니다.
2469 2018-08-24 13:52:34 1
아이폰x 보호필름을 샀는데 이게 어떻게 붙이는 건가요? [새창]
2018/08/24 11:44:47
액정 자체의 곡면 때문에 강화유리 필름을 붙였을 때 필름의 가장자리가 들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들뜸 현상을 숨기기 위해 필름을 붙인 뒤에 가장자리에 기름 같은 것을 넣어주는 방법이 있는데, 아마 그런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참고: http://comterman.tistory.com/1549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1983315
2468 2018-08-07 01:30:38 0
손풀기용 핫산 [새창]
2018/08/07 00:18:56

?? 뭐가 트라우마라는 것인지?
2467 2018-06-30 16:29:51 6
고양이 카페 만화 [새창]
2018/06/30 02:44:28
4~6화 번역: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1&no=5325511
2466 2018-06-23 23:08:07 0
섬 탈출 후의 프렌즈 [새창]
2018/06/23 21:19:21
2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emono&no=213502
3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emono&no=222736
2465 2018-06-21 14:30:18 2
[새창]


2464 2018-06-14 21:16:56 5
47.2%의 확률로 귀여운 서벌쨩 [새창]
2018/06/14 21:13:38


2463 2018-05-25 00:10:27 1
약간 매운맛 [새창]
2018/05/24 21:44:53
ㄹㅇ 약간이 아니라 밍밍할 정도
2462 2018-05-23 16:13:04 1
민담같은 이야기를 찾고 있습니다 [새창]
2018/05/23 13:19:30
공이 젊었을 때, 시골길을 걸은 적이 있었다. 날이 저물어 여관에 들었는데, 주인이 유숙하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뜰에 앉아 있는데, 주인의 아이가 커다란 진주(眞珠)를 가지고 놀다가 뜰 가운데에 떨어뜨렸다. 그러자 그 곁에 있던 흰 거위가 곧 삼켜 버렸다. 얼마 안되어 주인이 구슬을 찾았으나 찾지 못하자, 윤회가 훔친 것으로 의심하여 묶어 두었다가 날이 새면 장차 관에 고발하려 하였다.그러나 그는 변명하지 않고 다만 말하기를, “저 거위도 내 곁에 매어 두라.” 하였다. 이튿날 아침 구슬이 거위 뒷 구멍으로부터 나왔으므로 주인이 부끄러운 빛으로 말하기를, “어제는 왜 말하지 않았소.” 하고 사과하니, 공은, “만일 어제 말했다면, 당신은 필시 거위의 배를 째어 구슬을 찾았을 것이오. 그래서 욕됨을 참으면서 기다렸소.” 하였다.

출처: 연려실기술 제3권 | http://db.itkc.or.kr/dir/item?itemId=BT#/dir/node?dataId=ITKC_BT_1300A_0040_010_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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