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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처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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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6 2016-11-28 06:09:04 3
호남이 국민당 왜 뽑았는지 정말 몰라서 욕하시는건가요? [새창]
2016/11/28 05:35:52
여기서 지역분쟁 일으키는 글이 요새 너무 많이 올라오네요.... 어느 당이던지 절대적인 텃밭은 없다. 이걸 보여주려고 국민의당 뽑은거고, 순천은 이정현이 정말 열심히 했어요..
요새 지역감정 부추기는 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는데, 지금 지역끼리 어쩌니 저쩌니 싸울때인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네요. 전국에서 합심해서 촛불을 들고있는데, 자꾸 호남이 문제니 어디가 문제니 하시는 분들 보면 화가 납니다.
4295 2016-11-28 06:04:32 0
ㄴㅏ 눔을 하자~♬ [새창]
2016/11/27 20:14:19
꺄 축하두려요!!! 부러워 부러워 T T~
4294 2016-11-28 05:56:10 0
오늘 면접인데.... 힘좀 부탁합니다.. ㅠ [새창]
2016/11/28 04:52:30
화이팅!!!!!
4293 2016-11-28 02:56:27 0
갑자기 짜증나고 아무나 보이면 멱살 잡고 싶고 [새창]
2016/11/28 02:54:57
저는 갑자기 온갖거에 다 짜증나고 누가 말걸면 물어뜯고싶고
열받아서 핸드폰 보면 D-2..
4292 2016-11-28 02:51:47 0
로맨스,멜로 일본드라마 추천부탁드려요~ [새창]
2016/11/28 02:45:36
앗 재미없으면 어떡하지(안절부절)
만화 원작이에요! 줄거리 찾아보시고 재밌으면 함 봐보세용
4291 2016-11-28 02:50:37 0
[새창]
목이랑 색 비교해보시면 돼요!
4290 2016-11-28 02:49:55 0
[새창]
자의식 과잉인 애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4289 2016-11-28 02:48:28 0
로맨스,멜로 일본드라마 추천부탁드려요~ [새창]
2016/11/28 02:45:36
학원 로맨스중에 재밌게 본겐 '아름다운 그대에게 시즌1'!
4288 2016-11-28 02:47:36 0
[새창]
글이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 되게 쓰인 부분들이 있지만 ;;
어쩄거나,본인한테 주먹을 날리지도 않았는데 다짜고짜 쌍욕하며 엿날리는 사람들 많죠..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자세가 안돼있는 사람들.
그런사람들하고는 저는 아예 말을 안섞어요.. 가끔 어쩌다가 똥 밟을 때가 있긴 하지만..
4287 2016-11-28 02:39:42 0
[아바타] 늦은 밤 숏텀 밤마실 [새창]
2016/11/27 22:15:25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계속 하시는거였구낰ㅋㅋㅋㅋ아쉬워라ㅠㅠ
4286 2016-11-28 02:34:06 0
[새창]
게시글에 닉네임 다 나와있어요.
4285 2016-11-28 02:33:42 1
[익명]이번 페미니즘 문제가 뭔지 몰라 비유적으로 써봤어요 [새창]
2016/11/28 02:13:34
저는 개인적으로 고민게시판을 익명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이라서요. 그럼 여기까지만 댓글 달고 가겠습니다~
4284 2016-11-28 02:31:38 0
[새창]
개인적인 취향은 선크림까지요!
4283 2016-11-28 02:31:06 1
뻘글인 척하고 계속 자기 얘길 하고 싶은 것 같은 작성자(김종옥 찾기) [새창]
2016/11/28 02:27:52
어렸을때 임수정같은 타입이었던지라 공감 많이하며 봤네요 ㅋㅋ
4282 2016-11-28 02:30:05 1
[새창]
음 좀 연락문제를 대표적으로 봤을땐 좀 숨이 갑갑한 것 같기도 해요.. 내가 하니가 너도 해! 이런 느낌이라..
연락문제를 이렇게 다루시는걸 보면 연애하면서 어떤 요구사항들을 바랄때 남자친구가 쫌 답답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너 하고싶으면 해도 돼. 라고 말하지만 님 본심과는 다른 말을 하니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분 찝찝하고 신경쓰일 수 밖에 없고..
(본문에도 '그렇게 힘들면' 담배피워라.. 이건 사실 피우지 말라는 말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웃으면서 떄리는 느낌? 아마 다른사람들이랑
만나라고 하는 것도 남자친구분은 이렇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뭔가 남자친구가 생각하는게 좀 어리구나.. 하는 느낌은 있어요.
권태기나, 님이 마음을 정리해야 할 포인트는 아닌 것 같아요.
하루정도는 날잡고 진지하게 얘기할 시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연락문제나 흡연문제로 피곤하게 하지 않겠다.
그대신 술자리나 약속장소에선 장소바뀔때나 집에 들어갈때 연락해줬으면 좋겠다. 걱정되니까. 이건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비흡연자이니, 최소한 나랑 데이트하기 직전, 그리고 헤어지기 전까지는 담배 안펴줬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서로의 최소한의 한도를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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