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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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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다짜고짜 집에 전화해서 경찰인데 집에 부모님있냐고 물어보고 없다고하니까 나 지금 니네 집앞에 있다고하면서 묻는대로 답하라고하더니 팬티가 어쩌고 가슴이 어쩌고했던 변태새끼 생각나네요. 당시 집앞에 아무도없었는데 괜히 놀래서 일하시던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놀라서 뛰어오시고 했었는데.. 님한테 그런사람은 남 약점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휘둘리려는 N번방 변태 범죄자 새끼들이랑 다를바없으니까 차단하시고 다시는 쉽게 돈벌생각하지마세요. 나쁜일엔 나쁜사람만 꼬이는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