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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09: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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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 / 영상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사과요구하는것에 대한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방식이라는 말을 안써서 오해하신것같은데 첫번째 그런 구박이 있었다는 영상을 올렸을때는
어떤 선생님인지 유정호씨는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같은 학교 다닌사람이 댓글에 그 선생님의 정보를 올렸습니다.
이건 유정호씨의 의도와는 달랐다고 쳐도 후에 그 분이 계속 교단에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도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계속 교단에 있는건 아닌것같다고하시면서
교육청에 전화해서 연락처 달라고하고 (실패함). 또 다른영상에서는 어찌어찌 그 선생님이 지금 일하고있다는 학교를 알게되서
어머니와 함께 갔다가 사정상 유정호씨는 빠지고 어머니와 여자형제분이 카메라를 바닥으로 비추면서 학교에 찾아가서
그 선생님 지금 계시냐고 찾고....
정의감으로 그렇게 하신것같은데 결과적으로는 고소 - 집행유예.
집행유예 전 검찰이 징역 2년 구형했을때는 부양할 가족이 있다고 울면서 영상올리시고..
선생님이 피해도 일단 어떻게든 두분이서 따로 조용히 접촉해서 끝날 수도 있었는데
너무 뒤없이 직진하셨었기때문에 잘했다고는 못하겠다고 말씀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