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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둔냥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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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2017-02-24 15:37:42 1
초보 집사 힘드네요.. [새창]
2017/02/24 15:13:01
저는 4마리를 키우고있는데 첫째빼고 모두 길에서 청소년혹은 1~2년(추정)경에 데려온 다 큰 아이들이었습니다. 첫째는 한달령됐을때 길에서 데려와서 지금은 9살이지만 성묘되어 데려온 아이들만이 집에오면 문앞까지 마중나오고 애교에 잘때는 베개며 옆구리에 붙어자지만 첫째는 집에와서 반가워서 막막 만져주는것도 싫어하고 (냐아아앙! 하면서 신경질내고 갑니다) 잘때도 그냥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잘뿐이죠. 자기 기분좋을때만 와서 고릉대주고 엉덩이 두들겨달라고 오고.. 너무 오래했다싶으면 또 냐아앙! 신경질내면서 가버리구요.. 사료불려먹일때부터 같이 지낸녀석이 그러면 섭섭하다 싶지만 그것도 녀석의 성격이니 이해하고 사랑하고있습니다. 부모님들도 간혹 다른집애들은 이렇고 저렇고 비교하고 그러시지만 결국 자기자식을 제일 사랑하듯이 작성자님도 녀석의 나쁜버릇은 고쳐가며 무덤덤한 성격까지 이해하고 사랑주시면 언젠간 녀석도 철이 들겠죠?ㅎ 화이팅하십쇼~!
612 2017-02-24 15:23:11 8
최고의 플레이 : Mirage 돼지분쇄 [새창]
2017/02/24 08:49:34
관전포인트 : 부시는 그 순간 채팅창에 여친이 '내가 다 만든침대~' 라고 말함 ㅋㅋ
611 2017-02-23 15:05:11 1
[새창]
없던데 생기는건 좋겠지만.. 없는데는 아직도없어요 ;;
610 2017-02-23 15:02:54 23
어서와 집사. [새창]
2017/02/23 14:52:51
아이공 ㅎㅎ 저때 얼굴붙잡고 뽑뽀를 똭~! ㅠ
609 2017-02-21 18:34:47 1
여섯개의 수정 20년차 팬 [새창]
2017/02/21 12:31:43
자갈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린 느낌이예욬ㅋㅋㅋㅋㅋㅋ
608 2017-02-21 18:06:46 7
침입자 방울이와 꼬미 근황(feat.좋아 죽겠는 골골송.avi.) [새창]
2017/02/21 17:13:23
아아 힐링된다 ㅠ 행복한가봐요 ㅎ 아프지말고 건강히 지내기를 ㅎ
607 2017-02-21 17:38:50 18
고양이들이,,,,,,,,,,음식,앞에서,,,,달라고,,,징징거리죠???? [새창]
2017/02/21 17:31:02
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6 2017-02-21 17:36:21 11
'나루'와 네팔을 떠나기 앞서. [새창]
2017/02/21 15:58:26
나루도 작성자님도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돌아오신뒤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605 2017-02-20 15:08:49 0
이 퀴즈좀 풀어주세요 [새창]
2017/02/20 15:03:11
1. (육각형+오각형+사각형)15 + 15 + 15 = 45

2. (바나나4개) 4 + 4 + 15 = 23

3. 4 + (세시) 3 + 3 = 10

※ 4번은 약간다름
4. (두시) 2 + (바나나세개) 3 + (3 X (육각형+오각형) 11) = 38
604 2017-02-20 11:23:57 3
[새창]
막줄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3 2017-02-18 19:54:15 5
고양이 관련해서 물품 정보 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7/02/18 16:53:53
작년에 저도 길고양이 구조해서 키우고있는데 영양부족으로 손이 스치기만해도 털이 정말 우수수수수 떨어지던 아이였는데 그레인프리 사료를 먹였더니 한두달정도만에 털빠짐이 아주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윤기도 좔좔 흐르고 아주 만족하고있기에 전 그레인프리 사료로 추천드립니다. (그레인프리는 사료이름이 아니라 사료인데 곡물이 들어있지않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사료를 말합니다)
602 2017-02-18 18:15:59 1
[새창]
저사람은 작성자님 친구가 아닌데요? 친구라면 저러지않죠
601 2017-02-18 16:31:10 42
페르시안 ... 입양하실 분 안계세요? [새창]
2017/02/18 13:13:30
아직 입양이 되지않았군요..저도 길에서 거둔아이만 넷이라 남일같지않네요.. 꼭 좋은집으로 입양가길 기도하겠습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글올리셨을때도 띄어쓰기 전혀 없이 모바일로 올리신것같길래 제가 댓글로 띄어쓰기해서 올려드렸던 사람입니다. 급하신 마음은 알겠지만 이번글에도 읽기 힘들게 글을 올리셔서 입양하고 싶은분이 계셔도 제대로 알아볼 수가 없을것같습니다. 띄어쓰기가 힘드시면 제가 지난번에 올린 댓글이라도 복사하셨다가 글올리실때 그대로 붙여넣기하시는게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600 2017-02-18 16:10:40 0
[푸념 주의] 요 몇 일 비슷하게 기분나쁜 일을 자꾸 겪습니다... [새창]
2017/02/18 15:44:04
냉정히 말씀드리자면 비이성적인사람들한테 이성적으로 따지면 말안통해서 나만 괴로워요.. 어느정도 무시하시거나 음성,채팅끄시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덜받죠..
599 2017-02-18 16:04:46 0
[새창]
한글화 먼저 해주지.. 오버워치 나오기전에 이 게임보고 완전 기대했는데 한글지원이 안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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