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글에 대해 다른 커뮤에 올라온 글을 봤는데 먼저 들어온사람을 우선으로하는걸 생각하더라구요 혹시나 개를 많이 무서워하시는분이나 알러지가 심한분이 마스크를 안하게되는 식당같은곳에 먼저 들어와있는경우 안내견이 들어오려고하면 일단 사정을말하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양해를 구한뒤에 식사를 하고 나가시면 그때 안내견 동반해서 들어오시는 방법을 제안했는데 이 방법이 서로에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알러지 심하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아는 동생이 피망알러지때문에 요단강 건널뻔한걸 봐서 그 무서움은 알고있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이 안내견처럼 흔치않기때문에 식당에서 저 무슨무슨 알러지 있어서 혹시 들어가면 빼주세요 하는것처럼 피할 수 없으면 당하고서 남탓할게 아니라 사전에 스스로 방어는 해야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