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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7 0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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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차이가 있을텐데, 예전에 사귄 사람이 이런걸 요구하더군요.
몇번 못지켰더니 엄청 화내면서 요구가 더 늘어나더니 나중엔 나갈때 들어올때 다 연락해야하고
가족이며 친척을 만나도 무얼 먹었는지 언제 밥먹는지 다른 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말해야했어요.
그리고 항상 언제 잠드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지금 무얼 하는지 그때그때 다 말하라더군요.
다들어주고 전화에 매달리는 제가 바보같더군요. 솔직히 의처증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초기때 생각나서 전 비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