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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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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2016-07-02 23:04:36 0
여자도 머리빨 (Feat.동일인물) [새창]
2016/07/02 19:43:00
가발쓰시고 어플 사용하신거에요?
821 2016-07-01 19:22:48 0
극한직업! 웨딩사진 작가?! [새창]
2016/07/01 13:28:51
예상이 적중했다.
820 2016-06-30 21:59:17 1
러시아 엘프녀, 서울에서 찍은 모습 [새창]
2016/06/30 14:11:25
두번째 사진은 공간이 왜곡되서 빼는게 좋겠어요.
819 2016-06-30 20:44:19 1
아내가 폰두개 사용하다 들켰어요 (3) [새창]
2016/06/30 17:49:28
저 이혼중에 신경정신과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종종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약만이 아니라 대화만 해도 화가 많이 풀립니다.
818 2016-06-30 20:20:49 23
[펌] 남편과 이혼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새창]
2016/06/23 17:30:24
한없이 받아줄 땐 복에 겨워서 상황판단력이 떨어졌나봐요.
저도 저런 성격이라서 아는데, 남들이 저보고 복숭아 같다고 했습니다.
한없이 부드럽고 달콤한데, 갑자기 딱딱한 씨가 나오는 것 같데요.
그러면서 왜 다 받아줄 것처럼 그러다가 관계를 끊진 않지만, 안된다고 딱자르냐고 뭐라하더군요.

복에 겨워 욕심부리다가 복을 차버린거죠.

그런데 저 캡쳐 댓글에 소심한 찐따는 공감 못하겠네요.
일정 선 넘어간 사람이 잘못이지 누구에게 책임전가한데요.
817 2016-06-30 20:05:23 77
[펌] 남편과 이혼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새창]
2016/06/23 17:30:24
한달 가까이 김밥이나 빵으로 밖에서 끼니때워가며 아침부터 밤까지 일해봐요.
집에와도 살가운 것도 아니고 피곤한건 몰라주고 집안일 하라는 잔소리 뿐이면
퍽이나 좋겠습니다.
816 2016-06-30 00:50:15 0
제발 480은 비레퍼 나오면 사세요 [새창]
2016/06/29 22:34:39
인터넷에 뜬거 올린 스샷보니 31만 9천원이었어요.
815 2016-06-29 19:11:52 1
결혼 할 손금, 못할 손금 [새창]
2016/06/29 16:14:16
왼손은 안만나고 오른손은 만납니다.
814 2016-06-29 16:52:54 3
911에 전화한 4살 아이.avi [새창]
2016/06/28 21:55:23
허위출동시에 라고 들었습니다.
813 2016-06-29 13:53:15 1
헬조선의 낙농업계 [새창]
2016/06/29 10:21:50
전 제 지인 딸 특수분유 먹이면서 마침 얼마안있어 남양 사건도 터져서 매일만 먹습니다.
812 2016-06-29 11:00:04 6
911에 전화한 4살 아이.avi [새창]
2016/06/28 21:55:23
그리고 거짓출동을 하면 그 비용을 고스란히 지불하게 합니다.
811 2016-06-28 20:59:05 0
내 결혼식에서 프로포즈한 시동생 [새창]
2016/06/28 12:04:21
친구가 찍어 페북에 올렸다는 증거 영상이 시급하다.
810 2016-06-28 11:13:31 0
아내가 폰 두개를 사용하다 들켰어요 작성자 입니다 [새창]
2016/06/28 06:52:38
증거가 있다면 부인과 불륜남에게 위자료 청구 가능합니다.
이건 이혼하지 않고도 가능할거에요. 윗분들 말대로 이혼하지 않고 혹시라도 부인명의로 되어있다면 재산을 전부 본인에게 돌려놓으세요. 돈 필요해지면 아득바득 신경도 긁을테지만, 다 녹음 해서 증거로 남겨놓으시고 집에서 가정을 돌본다는 전제하에 기본 생활비 외엔 돈 주지 마세요. 집에 붙어있지도 않으면 그것도 줄 필요 없겠구요. 돈 없으면 불륜남도 떨어져나가고 부인이 엄청 괴로울 겁니다.
809 2016-06-27 04:32:10 0
19)성진국의 과외 선생님 [새창]
2016/06/26 15:29:08
옛날에 봤던거 같은데, 잘볼게요.
808 2016-06-27 03:57:52 1
아내가 폰을 두개 사용하다 들켰어요 [새창]
2016/06/26 15:31:24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재산 다른 곳으로 빼돌린다는 사람들이 대체로 귀책사유를 갖고 있어서 못됐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분에겐 추천하고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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