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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5-02-08 01:47:51 0
혐) 중국 잔인한 요리 TOP10 [새창]
2015/02/07 21:10:08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story&no=132694 이것도 짱이죠.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먹어야 하나 싶어요.
101 2015-02-08 01:42:04 1
어제 베오베간 19)섹스리스 부부예요. 작성자님 글 떠돌고 있어요 [새창]
2015/02/07 20:16:31
아니 저 위키에 저 사람은 저런식으로 불펌을 한데요.
100 2015-02-02 20:30:04 5
요리 잘하는 차승원의 조미료 사랑.jpg [새창]
2015/02/02 14:48:35
제 부모님은 조미료 안쓰십니다. 집에 있어봤자 소고기다시다 하나인데, 그것도 작은거 하나가 1년 가요.

반대로 옆집은 모든 음식에 미원이 들어가는데, 뭐랄까 소금대신 미원으로 간을 맞춘다는 느낌이거든요.
이집에서 밥 얻어먹거나 김치 얻어먹으면 탈나요.
너무 넣어서 맛도 미적거려서 부모님이 김장철에 김치받거나 식사초대 받으면 난감해하세요.

조미료가 적당히 넣어서 감칠맛을 살리면 좋지만, 과하면 진짜 맛 버려요.
99 2015-01-27 00:13:58 0
아.... 어쩌죠? 첫째를 수술하고나서.... 애 미쳤어요!!! [새창]
2015/01/26 17:53:05
저는 암컷인 첫째가 중성화 수술하고 그랬는데, 시간지나니 괜찮아졌어요. 자기도 저에게 그런게 미안한지 핥아주더라구요.
98 2015-01-26 23:16:44 1
단원고등학생 일1베 인증 [새창]
2015/01/26 19:52:54
누군지 밝혀져서 고소미 먹었으면 좋겠네요.
97 2015-01-26 02:15:41 0
그림쟁이를 고통받게 하는 방법 [새창]
2015/01/24 22:22:07
저장하려하면 포토샵 정지.
96 2015-01-25 14:41:09 2
[익명]옷벗고 집나갈뻔;; [새창]
2015/01/25 06:30:04
추위에 정말 강하신가봐요. 저라면 맨다리였으면 엄청 추울거 같은데요.;;;
95 2015-01-25 14:38:53 1
[익명]시아버지가 나한테 바라는 것. [새창]
2015/01/25 10:44:03
일라이자 님 // 과거엔 남자집에 여자가 시집가는 형태여서 그리 말하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땐 대가족일때였고 현잰 핵가족 시대니 그 말은 맞지 않게 되었죠.
94 2015-01-25 14:37:31 28
[익명]시아버지가 나한테 바라는 것. [새창]
2015/01/25 10:44:03
시아버지가 상사도 아니고 시댁이 직장도 아닌데, 무슨 사회생활요.
서로 맞춰가는게 가족이지, 가족이길 바란다면서 자기방식대로만 고집하면 어디가 가족이에요.
그리고 손자가 살갑게 다가오지않으면 자신이 먼저 다가가면 될걸 왜그리 강압적으로 하시는 걸까요?
시아버지께서 내 가족이라고 내식대로 하려는거 아니면 사람대하는 요령이 없으시네요.
93 2015-01-25 14:01:00 0
친절한 쇼핑백 [새창]
2015/01/24 22:20:42
깜짝선물은 저리 적혀있으면 무슨 소용이에요.
92 2015-01-25 02:58:51 0
[새창]
확인할 방법은 cctv 뿐인가요....
91 2015-01-25 02:34:02 1
[새창]
친구와 다퉈 사이가 멀어지는 순간
그룹에서 이견이 났을때 혹은 관계에서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친구와 나눈 슬픔 혹은 비밀들은 내 약점이 되죠.

'소녀들의 전쟁'이라는 책에도 나오는 내용이에요.
90 2015-01-25 02:29:38 1
[새창]

저도 전부터 이리 정리해서 버려요.
저 두 그릇 분량이 저정도로 정리되서 부피가 확 줄죠.ㅎㅎ
89 2015-01-23 21:52:32 9
48kg의 대식가 [새창]
2015/01/23 18:53:13
과거 20대땐 제가 좀 많이 먹고도 운동 안하는데도 164에 50kg이 유지됐는데요.(오히려 스트레스 받아 뼈가 드러날 정도로 빠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땐 10인분을 먹어도 제 생각에 어디로 갔는지 궁금할 정도로 다 들어갔는데, 이젠 쪄요.흑흑흑....
88 2015-01-23 13:37:55 49
아부지 마져 홀려버린 마성의 뱃살 [새창]
2015/01/23 08:05:20

몇몇사진은 저희 첫째 보는줄알았어요. 같은 갈고등어 반가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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