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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17-12-08 16:43:35 3
예산안 통과는 민주당의 완승(feat. 고일석 기자님&뉴비씨) [새창]
2017/12/08 12:14:44
누더기라고 우대표만 비판 많았는데 훌륭했네요
44 2017-12-04 19:54:03 0/5
[새창]
그런식으로 부분워딩만 뽑으면 누구나 죄인만들수 있습니다.
문재인 "선거 끝나면 자유한국당도 협치대상" 문재인 "대통합정부에 개혁보수까지 함께 하겠다" "적폐청산과 통합은 서로 다르지 않다"
43 2017-12-03 18:08:33 6
안희정이 그동안 표현한, 이명박에 대한 그의 생각 [새창]
2017/12/03 17:07:41

교묘한 말, 사진으로 민주정부 10년후 이명박근혜를 만든, 똘똘 뭉친 적폐, 반문진영은 분열시키는 전문가입니다
42 2017-12-03 17:58:21 5/4
안희정이 그동안 표현한, 이명박에 대한 그의 생각 [새창]
2017/12/03 17:07:41
안희정이 4대강 찬성으로 돌아섰다? 실제 공문을 보니
http://poisontongue.sisain.co.kr/1606
41 2017-12-03 14:39:14 12
김경수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새창]
2017/12/03 12:15:37
경선때도 강조하시더니 재차 강조하셨네요
안 후보 주변에 모인 이른바 당내 ‘반(反) 문재인’ 인사들은 더 이상 안 후보를 망가뜨리지 말라. 문재인 후보는 여전히 안희정 후보를 신뢰한다
- 문재인 예비후보 부대변인 권혁기 -
40 2017-12-02 20:45:07 7
70%라는 지지율은 문꼴오소리를 방관하게 만든다. [새창]
2017/12/02 18:44:26
오늘 김경수, 문재인 발언도 있었고, 적폐세력급은 과하게 느껴지네요. 2위 대선후보가 흠집내서 차기나 민주당에 도움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39 2017-12-02 03:03:59 30
안희정 인기가 많은건가요? 아님 댓글 알바쓴건가요? [새창]
2017/12/02 01:43:39
요며칠 언론의 확대 재생산에는 의도가 있을수 있을것 같네요
38 2017-11-29 16:51:26 3
안희정이 내로남불 선생질한 거 맞죠 [새창]
2017/11/29 15:21:57
이번 조선 기사처럼 그때도 보수언론이 장난을 친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 중에서 자신의 가족을 폐족(廢族)이라 표현한 부분을 상기한 뒤 "친노라고 표현되어 온 우리는 폐족"
37 2017-11-10 18:12:49 1
민주당 국당과 합당시 벌어질 예상 시나리오 [새창]
2017/11/10 14:30:21
노통의 대연정때 분위기랑 달라진게 없네요.
36 2017-09-18 15:28:44 10
김명수대법관 임명이 중요한 이유. 야당에 명분을 주고 실리를 취해야 한다 [새창]
2017/09/18 11:01:03
손자병법에도 "얻을게 없으면 움직이지 말고 위기가 아니면 싸우지마라" 말이 있죠. 여당이 유리한 상황에서 초선의원도 아닌 여당대표가 싸움을 걸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35 2017-09-07 18:02:41 22
문재인 정권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의 마음가짐 [새창]
2017/09/07 17:41:03
보수든 진보든 지지율 떨어지면 이빨을 드러내겠죠..
34 2017-08-30 15:32:57 2
원세훈국정원 여론조작 '표적 1호' 노무현. 이명박은 무슨 짓을 한것인가 [새창]
2017/08/30 15:32:06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603
원세훈, 노무현 서거 후에도 “자살 책임 좌파로 돌려라”
33 2017-08-24 16:52:29 15/13
당원모집에 힘 써야겠네요!!! [새창]
2017/08/24 14:51:04
이재명 선거 유세 도와주던 최재성이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고 박근혜 독대하려다 당내 모두의 반발로 취소되었을때 추미애 유일하게 실드치던 최재성생각나는것도 어쩔수 없네요
32 2017-08-22 14:11:10 14
더민주 내 추대표와의 갈등이 봉합 국면이라고 합니다. [새창]
2017/08/22 12:39:56
최재성 위원장 "공천권만큼은 손대지 않겠다는 것 자체가 진정한 개혁과 거리가 멀다"
"공천룰 변경에 대한 당내 우려를 보면서 더 혁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혁신은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니다"
"중앙당이 공천권 뺏느냐 마느냐 하는 이분법적 사고 안 돼"
하지만 룰에 우려를 표하면 혁신의 대상;;
31 2017-08-22 13:45:53 0
추미애에게 직격탄 날린,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전해철 최고위원 발언의 의 [새창]
2017/08/22 10:25:13
지방선거 시도당공천을 분리만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지방선거 공천 문제를 정발위에서 분리하는 방안이 해결책으로 부상한 데 따른 것이다.
추 대표는 21일 정무직 당직자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제기된 이런 의견을 경청했다고 복수의 당 관계자들이 2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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