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러신거라면 모기에 민감한 체질이신 겁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자주 저랬고 모기에 물리면 산모기(아디다스?)가 아니더라도 엄청 부어오르고 짓물러서 소아과도 자주 다녔습니다. 거기다 모기를 잘 물리는 체질이라... 여름이면 고난의 계절이었죠. 그나마 요즘은 좀 덜하고 여름이면 무조건 액체형 모기향을 켜두고 자기 때문에....버티고 삽니다.
과외의 획득 경로 1. 부모님 친구 2. 선배꺼 물려받기 3. 친구가 많아서 넘져주는거 이런거 아니면 길에 세워져있는 지역 신문에 광고 내거나 아니면 광고지 만들어서 이곳 저곳 붙이거나 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물론 지역에 따라 과외 브로커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 보통 첫달치를 다 가져가거나 수수료가 쎄서 좀 그렇죠 1학년이시면 첫 과외때 열심히 하셔서 이미지 잘 잡히면 과외 학생이나 부모님이 소개해주시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