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미 국내 이과 고등학교 수학을 모두 마치고 외국에서 영어 공부를 위해 고등학교 학위 수업을 들었을 때 calculus라는 과목을 들었을 때 아마 기초적인 미적분 수업이었나 봅니다. 근데 다항함수 분수함수 지수함수 로그함부 삼각함수에 걸쳐서 극한을 통한 접선의 기울기로 변화율 구하기를 다 하고 있더군요. 한학기동안.......... 우리나라같으면 공식으로 휙휙 지나갈....
그렇지요 미분의 번화율이나 접선의 기울기의 의미를 다양한 함수나 상황에서 적용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고 적분의 구분구적법의 경우도 다양한 함수에서 그리고 평면좌표의 그래프만이 아닌 입체에서도 많이 적용해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러한 것을 매우 단순한 상황만을 적용하고 다음 단계에서는 모두 생략하고 형식적인 내용으로만 배우는 것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