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연계되어있어요. 도형의 방정식은 함수를 그래프로 옮기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과정이고 그것은 결국 벡터를 배우는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다항식이나 방정식과 부등식은 함수의 기초가 되구요 여러 형태(다항 유리 무리 지수 로그 등)의 함수를 알아야 그것을 미적분 하는 것이구요 벡터와 미적이 무관해 보이지만 대학수학으로 가면 결국 미분과 적분이 3차원으로 확장되면서 벡터를 미분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수열의 경우는 결국 극한을 거쳐 미분 적분으로 가는 단계이구요 집합과 명제는 수학을 하는데 논리적 사고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롤이야 국내에서 처음 서비스를 할 때까지 엄청난 시간이 들어갔습니다. 국내 처음 서비스할 때부터 이미 80개의 챔프가 있었죠 근데 롤도 해외 처음 서비스 할 때는 비슷했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1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