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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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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8 2015-05-19 23:54:17 48
기획재정부 "애 안낳으면 어른 아니다" [새창]
2015/05/19 22:12:01
농어촌 지역은 분만 가능 산부인과가 없어서
출산중 사망하는 산모 비율이 거의 후진국 수준인데 뭐?
애를 안낳으면 어른이 아니야???
3687 2015-05-19 23:48:50 1
[새창]
과연 여기 어떤 댓글이 올라올지 기대가 된다.
3686 2015-05-19 23:32:50 6
오늘 사직구장에 난입한 고양이.gif [새창]
2015/05/19 23:30:25
어케됬나요 저 고양이?
3685 2015-05-19 23:19:33 0
msg 베오베 글 보고 궁금해서 질문입니다 [새창]
2015/05/19 18:21:18
아스파탐은 WHO권장량이 40mg/kg/일 이하입니다.
60kg 인 사람이 하루 2400mg이하로 섭취 권장됩니다.
즉 2.4g으로 설탕보다 200배정도 달기 때문에 이를 설탕으로 환산시
약 500g이죠
이는 열량으로 환산하면 2000kcal입니다.
성인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 열량에 맞먹는 양이죠.
그것도 위에서 나오는 양은 그 이상의 양을 매일 먹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으로
하루만 그렇게 먹어도 죽는다는게 아닙니다.
아스파탐 이정도면 안전한 거죠.
요즘 설탕 하루 권장 섭취량이 100g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3684 2015-05-19 23:12:41 0
msg 베오베 글 보고 궁금해서 질문입니다 [새창]
2015/05/19 18:21:18
아스파탐은 대부분의 제산제에도 포함됩니다.
제산제가 보통 염기성이다보니 그냥 먹으면 쓴맛이 강해서 못먹습니다.
그래서 감미료를 넣지요.
3683 2015-05-19 23:09:43 0
msg 가 인체에 유해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새창]
2015/05/19 18:05:24
MSG 알레르기 진단받으셨나요?
MSG는 우리 몸의 구성요소인데 큰일이시네요.
병원부터 가보시죠
3682 2015-05-19 23:08:11 0
MSG에 대한 더욱더 명확한 정의를 내려봐야 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5/05/19 19:02:00
분식집 중에는 라면에도 설탕을 넣습니다.
3681 2015-05-19 23:05:30 0
전 엠에쓰쥐를 잘 안쓰는편인게 [새창]
2015/05/19 22:48:26
다시마 육수나 액젓 등에는 MSG 이외의 다양한 아미노산이 들어있으니 미묘한 차이를 만드는 것이죠.
MSG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3680 2015-05-19 23:04:06 0
[GS25]수박우유 [새창]
2015/05/19 22:36:12
성분이 왜 원유가 10%뿐인가 했더니
앞에 탈지분유(쉽게 말하면 우유에서 지방빼고 만든 분유)랑 유크림(쉽게 말하면 유지방을 더 많이 함유한 우유)을 넣었네요.
3679 2015-05-19 22:50:59 1
[새창]
나트륨은 고등학교 화학에서 배우는 물질로
화합물을 형성할 경우 물에 녹으면 무조건 이온화해서 떨어져 나온다.
예를 들면 구연산은 원래 물에 녹으면 구연산 이온과 수소이온으로 이온화가 되는데
이 때 수소이온 대신 나트륨 이온으로 치환하여 결정을 만들면 구연산 나트륨이 된다.
이는 다시 물에 녹이면 나트륨이온이 떨어져 나오고 구연산 이온이 된다.
보통 이 과정은 나트륨이온으로 치환하면 결정형태(고체)로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먹어도 된다.

결국 글루탐산나트륨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MSG를 무슨 염산황산 넣어서 만드는 그런 화학 물질로 생각하는데
사실 MSG는 사탕수수를 발효해서 만든다.
글루탐산이 아미노산이기 때문에 생물에 널리고 널렸고 우리 몸에도 들어있다.
육수를 낸다는 것도 결국 글루탐산 우리기 작업이다.
아미노산은 화학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굳이 그런 짓을 할 필요가 없다.

참고로 아스파탐도 결국 아미노산 합성한 것으로 분해하면 다시 아미노산이 된다.
아스파탐의 경우 한가지 문제는
페닐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을 처리하지 못하는 페닐케톤뇨증 환자의 경우가 문제인데
이런 환자는 아스파탐이 문제가 아니라 거의 일상적인 식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맛의 경우 우리의 미각은 여러 맛이 섞이면 잘 모른다.
케찹 먹고 달아서 못먹는 다는 사람 없지만 케찹에 설탕이 얼마나 들었는지 들으면 놀라자빠진다.
그정도다. 짠맛은 Na+이온의 맛이다. 그리고 물이 먹고싶은 것도 마찬가지로 나트륨이온이 많아지니 삼투압때문에 그런것이다.
감칠맛이 새로운 인간이 느끼는 맛에 추가되었다는 말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단맛 - 당의 맛이다.
짠맛 -소금의 맛이다.
쓴맛 - 염기성의 맛이다.
신맛 - 산성의 맛이다.
감칠맛 - 아미노산의 맛이다.
지방은 보통 맛보다는 후각에 더 비중이 크다.
당은 탄수화물의 단위체이며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단위체라는 점에서
3대 주요 영양소에 대해 인간의 감각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쓴맛 신맛 짠맛은 공통적으로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 거부감이 든다는 점에서
우리 몸이 이들에 대해 적정 수준 이상은 거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678 2015-05-19 22:28:11 2
MSG에 대한 설문조사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새창]
2015/05/19 10:53:17
과게에선 거의 "물은 답을 알고있다" 수준인 MSG 이야기.....
하이고......
3677 2015-05-19 22:25:01 0
물리경시대회 문제인데요 [새창]
2015/05/19 18:52:34
1 저도 동의합니다. 문제의 해석이 중의적입니다.
3676 2015-05-19 22:23:00 0
(본삭금) 제발 도와주세요.. mV=2E, 2E=nF인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15/05/19 22:14:38
생각
생각
생각
생각
3675 2015-05-19 22:22:15 0
MSG를 과다섭취할 경우 죽을 수도 있긴 하네요. [새창]
2015/05/19 21:21:21
물도 많이 먹으면 죽음
3674 2015-05-19 16:01:46 0
암냥이 성묘 몸무게가 [새창]
2015/05/19 15:28:15
원래 그정도가 정상이고 5kg면 비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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