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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6 0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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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의 경우 털은 몸을 보호하는 수단으로.계속 유지해야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손상을 받겠죠
그러한 손상 속도보다 재생속도가 더 높아야 털이 유지될것입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이나 털은 모근부근을 빼면 죽은조직으로
복구가 안됩니다.
그래서 계속 자라는 방법밖에는 복구 수단이 없죠
그렇다고
설치류의 이빨처럼 빠지진 않고 무한히 자라는 경우
길이 관리가 안되겠죠
그러니 일정주기를 갖고 길고 빠지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