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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1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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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이야기가 나왔군요.
음...
코끼리도 풀만 먹습니다.
초식 공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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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토사우루스 또는 속칭 브론토사우루스는 1억 5천만 년 전 쥐라기에 서식한 용각류의 한 속이다. 아파토사우루스는 몸길이 23m, 몸무게 23톤으로 지금까지 가장 큰 동물의 하나이다. "아파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은 "믿을 수 없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셰브론 뼈가 선사 해양 파충류 모사사우루스와 흡사하여 붙여졌다. 그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ἀπατέλιοςσαῦρος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