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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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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 오해
사카린을 쥐실험할 때
쥐는 비뇨기계에 이상이 생겼다.
그러나 그것은 쥐와 인간의 차이에서 비롯된것으로
인간에게는 무해했다.
그러나 설탕회사들은
사카린으로 인해 설탕 매출 급감을 이유로
사카린을 독성물질로 매도했고
요즘 안전하다고 하자
이젠 감미료 넣은거 먹으면
더 단걸 찾아서 안좋단다ㅋㅋㅋ
그러나 외국의 경우
단맛이 300배라는 것은
1/300의 양만 넣어도 된다는 말이라
이걸 몸에 해가 올만큼 먹기가 더 힘들다ㅋㅋㅋ
그리고 이런 감미료는
그냥 배출되거나
아스파탐처럼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그래서 열량을 거의 무시해도 된다.
그리고 열량이 있어도
1/300만 쓰는데 뭔걱정인가?
그러니 살도 안찌고 당뇨도 안걸린다.
그리고 쓰다보니...
의료계도 반대하지 않을까 싶다...
헐...
병에 안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