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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22: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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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연동을 그대로 사용하였다는 것은
자연동이 청동이라는 말로 보입니다.
원래 황금 정도가 아니면 순수한 금속상태로
존재하는 경우가 드물죠
황동이나 청동으로 존재하고
그걸 그대로 썼다는 거죠
고온 유지는
관건이 연료의 탄소 함량과 공기의 공급인데
청동은 나무만 태워도 충분히 가능하고
철까지 가려면 숯에 바람을 불어줘야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청동이라는게 직접 구리와 주석을 혼합한게 아니라
그냥 돌을 가열했더니 금속이 나왔는데
그게 청동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