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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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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당사자가 저인것 같은데요.
일단 개인적인 연락은 싫기에 카톡차단 전화차단으로 끝냈었습니다.
근데, 사건의 발단이 된게
패게에 제 사진을 보고 댓글을 다셨고(지금지움)
저는 그 분 개인페이지에 남겨진 카톡아이디 보고 알게되었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일베하셨다는 거랑 첫인상이라던지, 딱히 좋진 않았어요.
잊고지내다가 오늘 되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자게랑, 고게에 제 이야기 적었더라구요.
공게, 자게네임드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최근에 베오베간 시 이름 까지 넣어서 저격아닌저격?
근데, 싫다고 하면 꺼지면 되는거지 커뮤니티에서까지 아는척 하면서 스토커질하는데 제가 어쩌면 되나여?
제가 쓴글에 일부러 댓글남기고 이건 개개인으로 차단이 불가능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