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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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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8 2016-02-16 17:28:15 0
[새창]
앓고 나니, 그 순간이 봄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는다.
867 2016-02-16 17:27:31 0
잉여롭게 노니 심심하네 [새창]
2016/02/16 17:13:01
나도 그래양 ㅇㅅㅇ
866 2016-02-16 17:26:50 0
저의 오유 글을 블로그에 누군가 복사하는 행위, 괜찮은가요?? [새창]
2016/02/16 17:25:25
헐 ㅡㅡ....무개념
865 2016-02-16 17:26:24 0
아 개쪽팔림 ㅋㅋ [새창]
2016/02/16 17:26:01
워허 추천!
864 2016-02-16 16:40:51 2
자, 이제 뛰어 [새창]
2016/02/15 22:11:51
다행히도 실제 경험은 아닙니다. :) 다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체격이 크신 여성분께 남성분들이 이유없이 욕설을 하더군요...
거기에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ㅠ 여자던 남자던 앞에서 못할말 뒤에서도 하지 말아요...
863 2016-02-16 15:52:37 7
[단편/약19] 그녀와 나... 그리고 S스캔들 [새창]
2016/02/16 11:35:51
필력+ 소재+ 흡입력 = 작성자

믿고 봅니다.
862 2016-02-16 15:42:58 7
자, 이제 뛰어 [새창]
2016/02/15 22:11:51
안녕하세요. 친목으로 보일 지도 모르겠지만, 꼭 할 말이 있어서 잠시 아는 척 좀 할께요.
세이쨩님 매번 제 부족 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임드나 친목은 오유에서 금지 되어 있지만, 창작글을 올리다 보니, 주기적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아이디를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제 글이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서도 보게 되구요. 세이쨩님 다른 글들에서 당신이 단 댓글을 보았을 때, 마음이 참 따듯한 사람이라고 여겨졌습니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듯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달까요. 고작 댓글 몇개로 그렇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이라면 현실에선 더 다정한 사람이겠죠.

본문 출처에도 적었지만 다르다고 해서 비난 하는 사람이 잘 못 된 겁니다. 뚱뚱하지 않다는 이유로 뚱뚱한 사람을 비난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어요.

본문에서 주인공 '민희'가 잘못 된 사람인가요? 아니면 민희를 죽게 한 사람이 윤리적으로 잘 못된 사람인가요? 제 글은 소설이지만 현실에서는 잘못된 사람들이 잘못이 없는 사람에게 '자기 관리'라는 말도안되는 말로 '잘못된 사람'으로 만들더군요.

그런 사람들의 심리는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인과의 경쟁에서 낙오가 되기 두려운 쫄보, 그래서 타인의 다름을 깍아내리고 빛나는 사람의 빛을 가려버리죠.

지금 상황 많이 힘들죠? 저도 고작 취업이라는 관문에 쩔쩔 매고 있는 걸요. 하지만 제가 지금 힘들다고 가치 없는 사람은 아니죠. 동시에 님도 타인의 시선이 날카롭다고 해서 가치 없는 사람이 아니 듯이, 당신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빛을 적어도 스스로 가리지 말아요.

당신은 빛나는 사람이니까요 :)
861 2016-02-16 15:21:22 1
[새창]
오.....마지막 소오름 ㅠㅠ
860 2016-02-16 15:20:14 4
귀신은 항상 웃고있다 [새창]
2016/02/16 02:53:51

ㅂㅁㄱ 부탁 드려요 ㅡㅡ 어그로 꾼임
859 2016-02-16 15:08:04 2
여자한테 장가들면 나중에 여자가 집안의 뿌리를 [새창]
2016/02/16 11:30:36
그래 찌질아 니랑 사는 마누라 포함해서 아들 새끼라고 낳고 미역국 드신 어머니까지 애잔하다
858 2016-02-16 15:07:08 2
여자한테 장가들면 나중에 여자가 집안의 뿌리를 [새창]
2016/02/16 11:30:36
어휴 대단한 여혐 납셧네 분탕 치지마세요 :)
니 인생이 찐따여서 그런 ㅂㅅ 같은 여자 만난거에요 ;)
857 2016-02-16 15:04:56 1
장례식비용 이야긴데 공게에서 해되는지 모르겠어요.. [새창]
2016/02/16 09:09:24
저도 뭔가 조촐한 파티같은 장례식 하고 싶어요
856 2016-02-16 15:03:55 0
(닉언죄) 연후안님, 기분전환님, 리무버님, 그리고 븅신사바 도우미분들 [새창]
2016/02/16 13:15:13
좋아양♥
855 2016-02-16 15:03:02 1
자, 이제 뛰어 [새창]
2016/02/15 22:11:51
재밋게 읽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
854 2016-02-16 05:08:37 4
멀티방에서의 쓰리썸 [새창]
2016/02/14 21:44:24
위의 모든 의견을 통틀어 쓰신거 같은데,
장애인과의 섹스 = 강간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윗 댓글에 계속 언급했구요.

본문은 기사의 내용에 영감을 받은 논픽션 쯤이라고 해두고,

피해자가 '싫다'는 의사를 밝혔읍에도, 성관계를 맺은 건 성폭행입니다.

세번째 달린 의견 중 일부는 성폭행 당한 사람에게 왜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냐는 말과 똑같아요.

법조인들 똑똑하죠. 근데, 그 많은 법조인들은 왜 성범죄에 대해 관대 하나요?

제가 영감을 받은 기사를 제외하고도 피해자가 당했음에도 벌을 받지 않는 가해자는 왜 존재하는거죠?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도가니 사건, 한공주 사건 등 심각한 범죄 앞에서 가해자들은 아직까지 즐겁게 살고 그 당시 피해자는 왜 흔적조차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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