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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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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8 2016-01-04 15:47:41 0
음..어..일년에 단 한 번... [새창]
2016/01/04 15:46:30
생일 축하드려요!!:-)
297 2016-01-03 23:09:42 0
사이비 종교의 흔적.jpeg [새창]
2016/01/03 22:44:53
무섭기도 하고 기묘하기도 하네요.
여러가지 감정이 들어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296 2016-01-03 16:33:13 0
[새창]
왁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정한 연금술사네
295 2016-01-03 16:24:40 0
새해부터 능욕 [새창]
2016/01/03 16:2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ㅋㅋㅋㅋㅋㅋ
294 2016-01-03 16:20:33 0
눈썹문신 후기 쪄봅니다(남자) [새창]
2016/01/03 12:04:49
쩐닼ㅋㅋㅋㅋ
293 2016-01-03 16:18:45 0
몇가지 나눔합니다^^ [새창]
2016/01/03 14:45:10
ㄴㄴㅇㅊㅊ!!
292 2016-01-03 16:14:23 0
현재까지의 스베누 사건 총정리 [새창]
2016/01/03 10:54:00
가맹점주분들 힘내세요 ㅜㅡㅜ 내가 다 안타깝다
291 2016-01-03 15:59:48 2
[reddit] 창문으로 나를 보던 여자 [새창]
2016/01/02 21:49:55
글보고 소름돋았다가 댓글보고 터짐ㅋㅋㅋㅋㅋ


기분 전환님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90 2016-01-03 15:58:19 5
쌍굴다리 [새창]
2016/01/01 19:02:07
그져 ㅜㅡㅜ 저도 답사갔을때, 이야기듣고 엄청 놀랬어요.
슬픔도 슬픔이지만, 아기를 죽일 수 밖에 없던 상황이 공포라서 한번 써봤어요 ㅠㅠ
전쟁으로 인해 상처받고 피흘리신 모든 분께 조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289 2016-01-03 15:10:14 8
[새창]
고양이는 영물이라죠.

고양이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존중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꼬시다 동물학대범 시키
288 2016-01-03 14:26:05 0
[새창]
딱 떠오르는걸 쓴거라서 배기가스를 예를 들었어요~

듣고 보니 맞네요.

근데 제가 전달하려는건 지나친 마녀사냥에 대한 거에요
287 2016-01-03 14:22:00 4/17
결혼 22년차가 말하는 결혼의 장점.jpg [새창]
2016/01/02 22:44:52
대화할 가치가 없다.

니 한 말에 하나하나 설명 달아줬더니

돌아오는 건 ㅋㅋㅋㅋㅋㅋ


할 말 다했음 짜져 ㅅㅂ야

난 이제 할말 다 했으니까

아님 남아서 내 말 더 비꿔
286 2016-01-03 14:17:50 1
[새창]
네 전 떳떳해요. 근데,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난 잘 지키고 있고 매너 흡연 하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매너 흡연을 해도 흡연자니까 무개념이라는 꼬리표가 따라오더라구요.

그 정도가 지나쳐서 적은 글 입니다.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
285 2016-01-03 14:15:51 2/7
[새창]
아까부터 느낀건데 제 글 똑바로 읽고 댓글 쓰는거 맞나요?
아디를 잘 안보는 편이라 이제 눈치 챘는데, 감정 배제하고 쓰겠습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흡연자에 대한 마녀사냥과 차별이에요.

본문에 언급했듯이 제대로 된 규칙을 지키지 않는 흡연자까지 옹호할 생각 없어요.

입장 바꿔 제가 싫어하는 향을 뿌린 사람에게 너 역겨워라고 말하는게 맞는건가요?

담배는 기호 식품입니다. 그걸 피면서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지적하는게 맞지만,

제대로 된 규칙을 지킨사람까지 뭐라고 할 자격은 당신에게 없어요.
284 2016-01-03 14:07:09 1
[새창]
와 신기 나랑 같은 생각 하는 분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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