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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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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48 2016-05-03 17:12:14 0
[새창]
곧 다와가??
1647 2016-05-03 17:10:49 0
목에 이물감 ㅠ [새창]
2016/05/03 16:45:50
꿀물드세양
저도 편도랑 림프선 자주 붓는데, 꿀물 너무 뜨겁게하지말구 따듯하게 여러번 나눠마시면 목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꿀이 맛도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좋대요 :)
1646 2016-05-03 15:42:34 0
[새창]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아련한 느낌이 좋네요.
1645 2016-05-03 15:40:57 1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들아 [새창]
2016/05/02 00:14:57
ㅠㅠ
토닥토닥...
자식을 잃은 부모를 이르는 단어는 없다죠...
그 슬픔을 헤아릴수가 없기때문이라고 들었는데..
해드릴 말이 없네요..ㅜㅜ
좋은곳에 가셨을거에요.
1643 2016-05-03 15:02:49 0
딸 연연년생집] 8살 화장 & 머리 [새창]
2016/05/03 11:42:41
꼬마 애기한테 걸크러쉬 당해씀...★
1641 2016-05-03 15:01:17 50
여성이 말걸기 쉬운 남자들의 특징 [새창]
2016/05/03 07:45:32
이 댓글의 첫번째 대댓 닉언/도토루

솔직하게 말하면 저분 댓글 단 내용이 딱 2번 타입
멀리갈 필요없이 딱 완벽한 예시랄까.
1640 2016-05-03 07:58:21 8
우리 고양이가 이불을 다 걷어차고 자는거에요 글쎄ㅡㅡ [새창]
2016/05/02 17:59:19
은혜로워!!!
1639 2016-05-02 23:22:06 19
우리 고양이가 이불을 다 걷어차고 자는거에요 글쎄ㅡㅡ [새창]
2016/05/02 17:59:19

젤리...젤리보여주세요 ㅜㅜ
1638 2016-05-02 23:08:47 9
한국의 이혼 법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새창]
2016/05/02 19:38:13
피해자인 아주머니는 무슨 죄..
간암걸린상태에서 자기 간병한 조강지처 버리고 바람이라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1637 2016-05-02 23:05:07 91
[새창]
토닥토닥
자신의 향은 스스로 맡지 못해요.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달달한 향을 내뿜는지 모를때가 있죠.
작성자님의 향을 따라서 찾아 올 미래의 연인을 위해서 마음을 조금씩 비우세요.
그래야 다시 찾아올 사랑에 내어 줄 자리가 생길테니까요.
많이 안타깝네요.
작성자님의 진가를 알아주지 못한 분 보다, 자신의 진가를 알아줄 사람을 위해 살아가세요.
마음의 상처가 쉽게 아물지는 않겠지만, 타인의 판단에 자신의 가치를 매기는것 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아픔을 내보일수 있는 건 그만큼 용기있는 사람이죠.
남자에게 성기는 상당히 민감할수 있는데, 작성자님은 충분히 용기있고 사랑받을 수있는 사람이에요 :)
부디 흘러간 인연때문에 무너지지않길바래요 :)
1636 2016-05-02 22:12:27 55
19)여친과의 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30 14:51:42
반대 찍힌거 보니까.
다 헤어지라는 분위기인데
만약 작성자님이 상대를 별로 사랑하지 않았다몀 이런 글 올리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말해서, 밑댓보니까 성적매력도 중요하지만, 성격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지금 의견들이랑 다르게 몸매는 뜯어고칠수 있어도 성격이나 인격은 못뜯어고치잖슴?
왜 다들 극단적임???????
죄다 헤어지라는거 나만 이해 안됨??
이때까지 고민하면서 작성자님이 이글올리기까지 헤어지라는 소리 듣고싶어서 그런건 아닐테고 진지하게 해결방안을 듣고싶어서 그런거라곤 생각안함?
대화를 해야될거 같다는 댓글 단 사람은 먼저 어떻게 말머리 꺼낼지 나라면 이럴거 같다는 댓글 달아주는게 작성자님한테 더 도움 되는거 아님???
와 진짜 무섭다.

전 개인적으로 작성자님이 어떤 선택을 하든간에, 최소한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래요.
할수있는 노력 다 해보고 포기하는 것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몸이나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술한잔 하면서 분위기 좋는곳이요. 칵테일 바같은데서
자기는 나랑 잘때 어떤게 좋은지 싫은지 먼저 말머리꺼내고
작성자님이 현재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조곤조곤하게 말하면 될 거 같아요.
1635 2016-05-02 20:44:31 23/28
19)여친과의 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30 14:51:42
너무 다들 극단적으로 댓글 달았는데
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
테니스 같이 놀면서 하는 운동은 영 별로인가요?
그런거 같이하면서 살을 좀 빼고 등산이나 건강에도 좋으면서 데이트도 할 수 있는걸 같이 하면서 몸매관리를 도와주는건 어떨까요.
만약에 헤어질거였으몀 진작 헤어졌겠죠 ㅡㅡ
어떻게든 잘 지내보고 싶어서 조언구한건데
해결 방법을 알려줘야지
위에선 되지도 않는 비교로 링크걸어서 남녀 싸움이나 처 만들고 있고 ㅡㅡ 죄다 헤어지라는 글 ㅡㅡ
여튼
일단 제 의견은 그래요. 놀면서 할 수 있는 운동, 데이트 코스로 느껴지는 운동??????이런거요

아니면 예쁨원피스를 한치수 작게 사주는거에요.
자극받게 ㅇㅅㅇ
1634 2016-05-02 20:41:01 26/53
19)여친과의 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30 14:51:42
?
비교 대상이 잘못 된거 아님?
링크글은 남자 성기 작음+조루+테크닉 똥망
여기는 ㅅㅅ어필 자체가 안됨

ㅅㅅ어필은 되는데 성기가 작은거랑
애초에 ㅅㅅ어필이 안되는거랑 엄청 다른건데 ㅋㅋㅋ
내가 본문 잘못읽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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