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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0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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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학생들은 다 똑같은 옷을 입잖아요.
본문에 적힌 기간이 자아정체감이 형성되고 확립되는 시기인데, 그 시기의 주요 특징이 남들과는 다른 '나'에 집중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근데, 죄다 똑같은 교복을 입으니 헤어나 메이크업으로 개성이 표출시킨다고 생각해요.
만약 교복을 입고 싶은 사람들은 교복을 입고 자율적으로 사복을 겸해 입을수 있다면,
메이크업에 집착적으로 행동하지 않을거 같아요.
왜냐면 나를 나타낼수있는게 충분히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