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보 저번 겨울 세일때 사서 엔딩 본 결과로 머리쓰는게 재밌습니다... 분위기도 기존 게임과 다르게 색다르고요.. 제가 추천하는 게임은 테라리아 입니다. 요즘 롤도 게속 지고 해서 스팀에서 사둔게임 뭐할까 하다가 전 세일때 사둔 테라리아를 해봤습니다. 그때는 뭐 좀비한테 사망해서 할맛도 안낫는데.. 다시 끈기 가지고 해보니 마인크래프트보다 보스도 많고 조합들이 상당해서 재밌게 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보스깨고 하드모드 가서 조금 멘붕 오네요..
영등포역 근처에 있는 중국집 하나 있는데요... 위분이 말한 송죽장 같네요.. 짬뽕이 전문인것 같더군요,, 근처에 사니까 친구랑 같이 갔다가 친구가 짬뽕의 신세계를 맛본것 같더군요... 그리고 보라매역 근처에 간판이 없어서 어디라고는 못하겠는데 작게 기계짜장하고 우동 파는곳이 있거든요... 제가 맛본 짜장과 우동중에 가격대비 맛이 최고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