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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2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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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밥하고 먹는 음식이 없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삼계탕 보다는 보쌈이나 밀푀유 나베 정도가 괜찮을것 같네요
아무래도 집들이다 보니 다같이 먹는 음식이 우리나라 정서엔 더 잘맞는것 같습니다.
토종닭 큰거로 해서 같이 먹어도 되긴 하나 이것보단 먹기 편한게 좋겠죠?
음식 순서도 중요해요
저 음식을 다 맛있는 순간에 내려면 너무 힘듭니다.
부추무침의 경우 숨이 금방 죽고요 막국수의 경우 메인디쉬랑 같이 먹을수 있는것이면 몰라도
메인이 먼저 손이 가는 경우 면이라 금방 뿔게 됩니다. 파전 또한 바로 해먹어야 그 맛을 느낄수 잇는거고요.
음식내는 순서나 디저트 정도 생각하면서 짜시면 더욱 있어보이고 손님분들이 잘 드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