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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2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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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에게서 말하는 공개카페(공카)는 거의 가이드 라인이라고 봅니다.
어떤 핸드폰이 저렴하게 나왔다가 싶으면 공카에서 정해지는 가격이 거의 가이드 라인이죠
어딜 가든 비슷하고 간혹가다 많이 사람 없은 공카의 경우 만원 이만원 정도 쌉니다.
그다음이 폐쇄몰입니다. 내부사람의 초대로만 갈수 있는 곳이죠
폰파라치라 불리는 신고자들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 이렇게 파는것이죠 그래서
확실히 여긴 쌉니다. 물량은 적어도 적은 만큼 내부 인원은 게속 유지 되죠
유사한 개념으로 스팟성 내방지입니다.
말그대로 대란이라기 보단 스팟입니다. 드물게 나오고 가격도 한없이 쌉니다.
하지만 이 정보들도 대부분 외부보다는 네이버 밴드를 만들어서 아는사람들끼리 알려주고
내방해서 얻는게 대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