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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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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워낙 종류가 많습니다.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머니클립까지 종류가 많아요
일단 이중에 하나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여성분들은 대부분 백에 넣어놓고 다니기 때문에 어느것이던가 상관업긴 하지만
20대까지는 그래도 중지갑 위주로 사용합니다. 작아서 올드한 느낌을 안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브랜드
이쪽도 워낙 많습니다. 빈폴 비비안 웨스트우드 MCM DAKS JILLSTUART HAZZYS 마크제이콥스 등..
이중에 대부분 가는쪽은 비비안 웨스트우드나 MCM정도 입니다. 무난한 매력이죠
다른사람들과 다른 지갑을 가지고자 한다면 마크제이콥스정도 될듯 하네요 조금 구하기 힘들지만...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지갑은 조금 눈에 띄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지갑을 볼 타이밍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새로 사서 친구들에게 자랑하는것 외에는 누구나 지갑에 관심을 가지진 않겠죠 도둑이 아닌이상...
그렇다면 어쩌다 간혹 보는 지갑이 눈에 띈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남들과 같은 브랜드명이 수두룩 박힌 지갑이 아닌
조금 독특한 색이거나 디자인이 조금 특이하다면요. 그것이 바로 상대가 나를 생각하는 이미지에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인터넷 보다는 직접 백화점 돌면서 찾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층 고가 명품관을 제외한 무난한 제품들을 볼수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