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런 고민들이 정책의 헛점에서 오는건 아닐겁니다. 도덕성을 떠나 정책만 보자면 다른 장향으로 해법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와 제주변부터가 모두 문재인을 뽑으려고 고려 하지만...제가말한 고민은 허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이런 고민에 대한 반대보다 이해가 그리고 포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종편 출범전 소수지상파가 갖고 있던 권력독점..정부의 통제와 상관없이 그 당시 갑질과 폐해는 지금보더 훨씬 심했습니다. 지금은 피부로 느껴질 정도로 힘빠진건데도 야전히 그쪽 출신들이 경영 낙하산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건전한 언론을 위한 정화도 필요하지만 우선적으로 언로의 독점 과점을 못하는 아예 불가능한 환경으로 소수독점 권위를 희석화할수 있게 만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