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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2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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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남자 강사(계약직)입니다.
저는 중1~중3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님이 말씀하신 상황 외에도
정말 빡치는 일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그래도 참고 열심히 합니다.
저한테는 아이들이 대놓고는 못하는데, 흘리는 말로 쌍욕하면 화를 내야할지 그냥 넘어가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암튼 같은 처지에 있으신 분의 글이라 댓글 남깁니다.
(중1~중3 애들 싸가지 졸라 없음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