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IOR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살인 전과 n범이 옆집에 살아도 두려워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원래 착한 사람이다~하고 사시면 되겠네요. 저는 남혐 관련 논란이 끊이질 않는 기업이 저런 광고를 낸 것에 대해 합리적인 비판을 했고, 끼워 맞춘 것 같다는 댓글에 기존에 있었던 논란의 연장 선상이라는 의미의 댓글을 단 것입니다.
빈정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요. 근데 남보고 빈정댄다고 빈정대는 댓글을 다는 님도 별로 달라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