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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06: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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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말로도 쓰까님의 힘드심을 담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려움 가운데 희망이 될 수 있는 어떠한 기적같은 일이라도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 버텨내시느라 너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글로 써주시기까지 참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 같은데, 이렇게라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찮은 위로가 될 까봐 쉽사리 무어라 말씀드리기가 너무 어렵네요. 힘내시란 말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어떠한 작은 기적이라도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