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족전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8-09-21
방문횟수 : 26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541 2020-12-29 07:43:33 1
문고리가 고장난 대학생 [새창]
2020/12/28 23:35:13
철학괍니다. 문고리의 이데아를 떠올려보시면 고치실 수 있습니다.
6540 2020-12-28 08:03:48 0
독일 교육제도의 문제점 [새창]
2020/12/26 17:33:59
일찍 돈을 버는게 좋다는 생각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모의 교육수준이 자녀의 교육수준을 결정하는데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6539 2020-12-27 11:30:12 5
남자들이 자기 영혼을 다 팔아서라도 사귀고 싶은 여자란? [새창]
2020/12/26 21:11:06
저런 첵스면 영혼의 동방박사
6538 2020-12-27 11:26:13 3
독일 교육제도의 문제점 [새창]
2020/12/26 17:33:59
독일 대학들도 학문을 하려고 오는 학생들을 원하는 것 같은 느낌? 이에요. 학부 첫 학기(또는 첫 해)가 빡세다고 하는데, 이게 공부에 관심 없거나 그럴 능력이 안되는 애들 쳐내려고 하는 거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6537 2020-12-27 11:24:18 5
독일 교육제도의 문제점 [새창]
2020/12/26 17:33:59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 바뀌지 않고 같은 선생님으로 쭉 가면서 결정을 하게 되는데, 요즘에는 김나지움에 무조건 보내려고 하는 부모들도 생긴다고 하더군요. 하웁슐레를 간다고 레알슐레로 옮기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레알슐레를 간다고 김나지움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도 아니여서,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 4년간 지켜본바로, 공부할만한 깜냥으로 김나지움에 가느냐 안 가느냐 결정하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처럼 공부에 관심없는데 억지로 고3까지 배우고 대학이 필수조건처럼 되버려서 돈 버려가면서 대학 다니는 것보다, 차라리 공부에 관심 없으면 일찍 학업 마치고 기술 배우는게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느끼는 독일 교육제도의 문제는, 상식의 하향평준화? 교육 수준의 하향평준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래도 대한민국처럼 고3까지 일반적으로 다 다니는게 아니라서...
6536 2020-12-27 11:17:52 1
독일 교육제도의 문제점 [새창]
2020/12/26 17:33:59
공감합니다~
6535 2020-12-25 09:52:30 8
[새창]
많은 분들의 소망이 닿아서, 내년에는 외수님의 감사인사 영상을 보기를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작가님
6534 2020-12-25 08:44:57 1
희철이형한테 인사받은 썰 [새창]
2020/12/24 13:04:51
결혼이나 해버려랏
6533 2020-12-25 08:36:21 13
당황하신 이모님 [새창]
2020/12/24 21:54:26
밑에 글이랑 관련있는줄 알았네염;;
6532 2020-12-23 22:17:26 2
아빠...조금만 더 힘내줘... [새창]
2020/12/23 11:13:26
쉽게 위로의 말을 전해드리기 어려운 글이네요..하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기억에 남고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힘내세요
6531 2020-12-21 04:37:37 0
이름부터 군인.jpg [새창]
2020/12/18 11:36:11
박기갑 중위님은 병과는 공병이시네 ㅋㅋㅋ
6530 2020-12-20 01:53:12 2
유승준 : 내가 왜 국민 사과를 해야 돼? [새창]
2020/12/19 20:53:30
중간까지 넘겨가면서 봤는데, 우파-기독교 쪽에 붙어서 얘기하는 것 같네요. 중간에 좌파나 우파나 정치인들 똑바로 정치하라고 하긴 하지만...주로 흘러가는 내용은 그렇습니다.
6529 2020-12-20 01:49:14 0
유승준 : 내가 왜 국민 사과를 해야 돼? [새창]
2020/12/19 20:53:30
영상보니까 더더욱 그런 심증을 갖게 되네요. 보수 쪽이랑 손 잡은 것 같습니다. 말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근거 : 남북정상회담이 군인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 아니냐? 라고 함.
6528 2020-12-19 14:35:27 0
[새창]
그래서 HT님이랑 어떻게 되셨읍니까
6527 2020-12-15 23:14:05 79
안녕하세요 이외수 작가 큰아들 한얼입니다 [새창]
2020/12/15 23:00:33
이 렇게 힘들고
외 로운 상황에 계실 때도
수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루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1 82 83 84 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