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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03: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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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식세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사람이 좀 게으르기만 한거면
식세기로 어느정도 해결되죠
임신중인 아내가 하길 바라고 미루고 미루다
장모가 했다는데도 안미안해 아는게 문제 에요
미뤄 버릇 하는 사람이라도
당신이 안해서 내가 했다고 하면 매번 미안해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때는 식세기가 도움이 되겠죠
이혼을 하시는건 본인 선택 이겠지만
남편분한테 크게 받아 들일수 있게 말해보셔야 할것 같구요
입아파도 계속 얘기하는것도 중요해요
그간 별말 없이 불만만 가지고 해왔으면
남편 입장에선 그냥 화복한 집안 이였다고 기억 할꺼에요
아내가 가끔 투정 하는것만 빼면
그러다 이혼 하자고 하면
설겆이 한번 안한거로 이혼하자고 한다고 뭐라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