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3
2022-08-30 1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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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하나요?
그리고 당연하다는 태도면 나라도 싫을것 같아요
명절 전에 이래저래 자주 만났는데
이렇게 또 명절이 겹쳐서 또 시댁을 가야하는 상황 이라서 미안 하다는 식으로 얘기 했데도 싫은 내색 했을 까요?
그리고 시댁분들 몇번을 만나도 좋은 사람들 이라면 싫어할까요?
가급적이면 만나는게 꺼려지는데 그렇게 자주 만났으면 명정정도는 남편이 말 잘해서 넘어갈수 있는게 아닌가요
역지사지 한번 해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