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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1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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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서울 살때 신축 아파트 입주 했었는데
위층에 남자 형제 살아서 맨날 쿵쿵 소리 듣다가 애들 다크고 이사 했는데
새로 이사온 부부가 전화 와서 위층 원래 이렇게 세끄럽냐고 해서 어? 거기 애들 다 커서 이제 조영한 편인데?
했었음 ㅎㅎㅎ
그리고 지금 이사온집은 2년 좀 더됐는데
위층에 초딩 남자아이가 있음 ㅠㅠ
쉬는날 늦잠을 못자요 쿵쿵 소리에 온몸이 울려서 깸 ㅋㅋㅋ
나랑은 아무도 인사 안하는데 엄마 한테는 할머니 할머니 한다고 ...
우째요 걍 노랜갑다 하고 살아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