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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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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렇긴 했는데
사실 다르게 생각 해 보면
그때 이낙연 쪽에 붙어서 이득이 있을 가능성이 보였다면 즉 각이 나왔어도
대의를 위해서 이재명 편을 들었을까? 싶어요
이낙연이 맛탱이 갈때로 다가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이번에 김부겸 지가 공관위원 인지 선대 위원 인지 분간도 못하고
종편 나가서 입터는거 보면 조응천 저리가라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 때문에 전에 있었던 일도 좋게 안보이는거죠
그리고 그게 노무현을 의한 일이 였냐? 아니죠
전해철을 위한 일 이였죠
그런거 알면서 데리고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