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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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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아이러니를 느낀적이있는데
어릴적살던동네 이웃중에
한가적자체가 대식을하시는데 그분들 친척들도 그러고
그집의 저보다한살어린친구는 그럴만한 덩치이지만
여동생의 경우 날씬하기까지하고 부보님도 보통체격이신데
밥을 기본 사발로 드시고
한덩치하는제가 놀러간경우 일반공기로 한공기만먹자
그집어머니께선 걱정하시며 왜구리 입맛이없냐여
참이 입에맞는게 없느냐며 미안해하셔서
한사코 아니라하는데 믿지를않으시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