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
2017-09-08 22:38:56
61
제가 동대문 쇼핑센터(밤새는곳) 매점알바할때 울엄니 거기서 청소하셨었는데 거기 엉업시간끝나고 아침에 엄니오셔서 청소할때면 냉커피같은거 사장님 허락받고 동료분들꺼랑같이 타다드리곤했는데 울엄니를 울엄니라 했을때 엄니와 주변분들의 반응이 청소부인 엄마를 부끄러워하지않네...
였는데 놀랐었음 난 내가 그나이에 거기서 알바하는게 창피했는데 ...
이소식들으니 좀 눈물나려하네요 울엄니도 청소 노동자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