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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솜사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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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2021-06-10 15:41:37 3
[아들과 여친이 물에 빠졌던 이야기]에 대해 여친이 올린 글 [새창]
2021/06/08 17:47:35
여자가 저정도 해줬는데 당연히 놓치기 아깝겠죠? ^^ 전처랑 여행가는거 출장으로 속여도 믿어줬던 사람인데말이지
2999 2021-06-05 18:33:30 0
왕따였던 학생의 선생님 이야기 [새창]
2021/06/03 12:06:08
사람 한명의 행동이 사람을 살린다 ㅠㅠ 눈물이 안 멈추네
2998 2021-06-05 17:33:21 5
유승준측 "병역기피 아니다…20년이나 문제될 일인가" [새창]
2021/06/03 20:29:06
ㅆ1 태극기부대도 군대는 다녀왔을듯
2997 2021-05-16 17:13:46 0
부인님의 조혈모세포 기증 후기 [새창]
2021/05/15 10:57:53
멋지십니다
2996 2021-05-16 17:11:03 2
의외로 촌스러운거 [새창]
2021/05/15 14:20:45
국립대 못 가서 유명사립대간 애들은 얌전한 반면
지잡대 안 가고 커트 겨우 맞춰서 유명사립대간 애들이 더 자랑하고 난리임
2995 2021-05-16 17:06:09 1
한국정부에 열받은 짱개 조선족.JPG [새창]
2021/05/15 19:18:58
유럽가서 세금 50% 떼여봐도 정신못차릴듯
공산주의 개웃기네 ㅋㅋㅋ
2994 2021-05-16 16:36:15 0
8년전....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모습 [새창]
2021/05/15 11:39:35
일본도 뭐 .. 자기나라 되게 하려고 노력이야 했겠지만, 방사능때문에 걱정 엄청 했는데 코로나로 할 수 없게 되서 다행
근데 선수들이 활동 자체를 못하니 코로나가 역시 좋은건 아니고 ㅠㅜ
2993 2021-05-02 15:53:43 0
편의점 극혐 진상 손놈 [새창]
2021/04/29 12:43:07
ㅈㄹ하는손님특:단골도아님
2992 2021-05-02 15:51:36 0
편의점 극혐 진상 손놈 [새창]
2021/04/29 12:43:07
이게맞죠 근데 갑자기 저런사람만나면 대처해본사람만 상대할 줄 앎 ㅠㅠ
우체국같은데서 멀쩡히 도움받으며 보낼것이지 에휴
2991 2021-05-02 15:41:12 0
컴공과 교수님 레전드.JPG [새창]
2021/04/28 10:07:03
걍 오픈테스트를 하던가
뭔 눈치타령 ㄷㄷ
2990 2021-05-02 14:17:10 0
식용버섯 vs 독버섯 테스트.jpg [새창]
2021/04/29 21:42:26
간수치가 술안먹는 제 초등학생 동생도 안 좋은거봐선
꼭 술 때문은 아닙니다
2989 2021-05-02 14:05:56 1
요즘 학생들의 어휘력 수준 [새창]
2021/05/01 16:58:12
라노벨 = 라이트노벨 , 가볍게읽는소설, 만화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원피스, 너의 이름은, 명탐정코난 이런거
2988 2021-04-01 07:59:17 0
당근마켓에 올라온 절규 [새창]
2021/03/21 00:24:06
돌려받을 수가 없지... ㅠㅠ 애당초 20에 살 금액이 아닌건데, 무조건 이득인거 알고 사간거니까 ㅠㅠ
2987 2021-04-01 07:45:48 1
한 소녀의 거짓말이 부른 참사 [새창]
2021/03/23 18:46:47
이 댓글을 보니 생각 정리가 되었다.
2986 2021-04-01 07:24:15 0
15년 전 입양 보낸 딸에게 연락해도 될까요.(무엇이든 물어보살) [새창]
2021/03/24 09:24:48
아이도 인지하고 있으니까... 아이가 원한다면 연락이 오긴 할거지만, 너무 시간이 흘러서 모르겠네.
내 동생들은 완전 갓난이때 데려와서 기억도 안 나는 상황임 (물론 나로써는 만나게 해줄 생각이 없지만)
그래도 초딩쯔음엔 나는 XX이야~ 하면서 입양전 이름을 궁금해했었음,
다만 반응이 극단적인게 한놈은 부모가 날 버렸다 생각하고, 한놈은 그럴이유가 있었겠지 생각했었음.
지금은 애들이 고딩 대딩인데 먹고 사느라, 이런 이야기를 아예 안 했지만 , 아마 별로 전 부모를 궁금하진 않을거같음;;
오히려 궁금하면 내가 요즘 다시 궁금해지긴 함. 유전병은 없는지... 그런거때문에

맨날 까기만 하지, 욕하는건 참 쉽지,
이상적인 부모의 환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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