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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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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하니에 대한 살해까지 나올 집착은 안 나오죠
(솔직히 둘의 연인연기도 아쉬웠음.. 솔직히 연기 영향이 컸죠,, 사랑하는 연인느낌 전혀 없었음 ㄷㄷㄷ 약혼깨져도 둘다 노상처느낌이랄까요)
통장으로는 살해할 집착은 안 느껴지고요 (오히려 집착이 느껴진건 장옆집이었죠)
하니씨가 콩에대해 말한 건 듬직한 사람이라는 것 밖에 말곤 없죠
콩이 중간에 동기에 대해 해명했는데 하니에 대해선 이것만으로도 납득할 정도였죠
몇일전 둘이 만나 밥까지 먹을 정도였고 피해자가 둘 사이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줄것이라 말했다 (라는 식이였죠 )
그리고 실제로 피해자는 파양을 하면서 해결 하려 했고요.
엄마의 관계에선 콩은 사건 당일 그 사실을 알았고 (시간차트릭이였으면 계획살인이였겠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고 불행했다는 얘기가 전혀 안 나왔죠.
단지 이혼하고 아빠가 힘들어해서 엄마를 미워했댔나 나중에 사실을 알고 원망의 대상을 피해자로 돌릴수 있긴 했겠지만
콩의 해명상 이것도 살해할 동기로 잘 안보였죠
그 사실을 알고 난 후 아빠와 대화하려고 밥먹자는 문자를 보냈나 였나
솔직히 동기상으로 박사지,전남편 다음으로 제일 약했죠
1순위 장옆집 (집착,피해자가 전남편이랑 만난걸 봄, 20년동안낀 반지를 던질정도로 화남, 10시 데이트라는데 보통 데이트때 프로포즈하지 먼저한게 수상했음)
2순위 전하니 (사이가 매우 안 좋음, 사랑하는 아빠버리고 다른남자에게 감, 파양신청서로 자신을 버릴려 함)
3순위 장진호 (애인과의 결혼에 방해물이나 반대하기보단 찬성하며 도와준다고 함-실제로 하니를 파양하려 함, 자기 부모님 이혼의 원인이나 그 일을 당일날 알았고 아버지에게 이 일에 대해 얘기 하려고 했다고 해명함-해명이 거짓이었지만..)
4순위 전남편 (위장이혼, 전재산과 사랑하는 딸을 아내에게 맡길정도로 신뢰했음-그 후에 그 재산 자기가 다 탕진했지만.., 사건당일 피해자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음(뒷통수맞음))
5순위 박사지 (피해자보다 전남편에게 동기를 갖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