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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게시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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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2015-05-30 12:27:46 1
더블클릭 수정, 단축키 플래시 적용막기 [새창]
2015/05/30 12:19:24
오오 공지에 선착순인거 처음이네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1654 2015-05-30 12:12:53 0
[후방주위?] 수영복 사진가져 왔습니다. [새창]
2015/05/28 22:04:58
가리니까 더 좋은데요?
1653 2015-05-30 12:08:09 0
저에겐 신비한 능력이 있어요. [새창]
2015/05/26 17:20:02
진지하게...전혀 신호가 없었는데 왠지 이 글을 보고 나니까 장이 활발해지는 느낌이...???
1652 2015-05-30 11:50:45 0
러시아에서 행복한 안현수 [새창]
2015/05/29 02:44:45
러시아에서 잘지내셔서 다행이다 ㅠ
1651 2015-05-29 13:41:13 0
팬택의 마지막 광고 [새창]
2015/05/28 10:31:48
아이언1은 내 인생폰인데 ㅠㅠ
디자인이 이것만한게 없더라구요 ㅠ
1650 2015-05-29 07:27:13 0
근데 결국 지니어스4 사실상 top3까지 다 모은거네요 ㅋㅋㅋ [새창]
2015/05/28 23:45:50
꿀잼담당 성규가 있었으면 어떤 게임 분위기라도 화기애애하게 넘어갔겠죠
(솔직히 오현민씨는 꿀잼쪽과는 멀어서..)
1649 2015-05-29 06:53:50 0
-------------------당선------------------ [새창]
2015/05/28 17:17:22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무현 때문이다 라고 하며 뭐든 걸 다 대통령잘못으로 떠 넘겼죠
1648 2015-05-28 23:05:07 0
지니어스)근데 그랜드파이널을 너무 일찍하는건 아닌지 [새창]
2015/05/28 17:07:45
제목이 그랜드 파이널이란 말 듣고 마지막인가 ㄷㄷㄷ 함 ㄷㄷㄷ
1647 2015-05-28 23:02:00 0
[새창]
콩은 이번 한방에 (게스트 제외하고) 상금 1등 ㄷㄷㄷㄷ
1645 2015-05-28 22:23:29 0
[새창]
얼굴은 가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ㅠ 일베같은데서 퍼가면 안되니깐요 ㅠ
1644 2015-05-28 13:14:48 1
반기문, 노무현대통령 서거6주기 전날 출국;;; [새창]
2015/05/28 07:43:56
111
진짜 이렇게 아쉽다, 조금 실망했다는 감상평만 나오면 모르는데
작성자님은 더러운 기회주의자급이라는 자극적인 단어가 들어있는 트윗을 퍼오시면서
결론적으론 이렇게 분쟁이 유발됐죠 (작성자님이 원했던 의도가 아니라해도..)
(닉언죄) 도쿄취업GO♡ 님 댓글의 "말처럼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완전 배제된체로요 (세월호 관련해서요)
신입이라 비공감 횟수가 제한되서 못누른다는 점이 아쉽네요
1643 2015-05-28 13:02:46 3
반기문, 노무현대통령 서거6주기 전날 출국;;; [새창]
2015/05/28 07:43:56
닉언죄) 위에 ttl789님이 말한 팟캐스트 이상호의 상해임시정부 링크입니다
https://youtu.be/zwFvjr-5Utg?t=35m59s
잘못된 사실을 널리퍼트리는건 오히려 노전대통령에게 피해를 끼칠거 같은데요
1642 2015-05-28 12:06:46 2
반기문, 노무현대통령 서거6주기 전날 출국;;; [새창]
2015/05/28 07:43:56
노대통령 추모건에 대해선 우리나라에서 노대통령 관련된건 전부 정치적으로 보는 경향이 커서(새누리당 때문이죠)
추모안했다고 뭐라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솔직히 작성자님이 본문에 두번째 짤방만 올려도 충분할텐데..

문제되는건 세월호 추모 관련인데 추모를 처음부터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작년에 사고때 난리 났을때 뉴욕 분향소 가서 하셨죠)
우리나라에서 안한건 아쉬운데 이정돈 솔직히 쓰레기급까진 아니고 실망급인듯

물론 사무총장 임기 끝나고 정치한다 뭐한다 하면 쓰레기급으로 떨어지겠죠
(솔직히 정치하려고 하면 국민들을 사랑하는 마을을 가지고 해야하는데 지금의 행동은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들을 사랑한다고는 안보여짐 그냥 남의 나라 국회의원 느낌?)
1641 2015-05-28 11:25:18 2
이번엔 동기에 대한 증거가 부족했네요 [새창]
2015/05/28 00:35:24
확실히 하니에 대한 살해까지 나올 집착은 안 나오죠
(솔직히 둘의 연인연기도 아쉬웠음.. 솔직히 연기 영향이 컸죠,, 사랑하는 연인느낌 전혀 없었음 ㄷㄷㄷ 약혼깨져도 둘다 노상처느낌이랄까요)

통장으로는 살해할 집착은 안 느껴지고요 (오히려 집착이 느껴진건 장옆집이었죠)
하니씨가 콩에대해 말한 건 듬직한 사람이라는 것 밖에 말곤 없죠
콩이 중간에 동기에 대해 해명했는데 하니에 대해선 이것만으로도 납득할 정도였죠
몇일전 둘이 만나 밥까지 먹을 정도였고 피해자가 둘 사이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줄것이라 말했다 (라는 식이였죠 )
그리고 실제로 피해자는 파양을 하면서 해결 하려 했고요.

엄마의 관계에선 콩은 사건 당일 그 사실을 알았고 (시간차트릭이였으면 계획살인이였겠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고 불행했다는 얘기가 전혀 안 나왔죠.
단지 이혼하고 아빠가 힘들어해서 엄마를 미워했댔나 나중에 사실을 알고 원망의 대상을 피해자로 돌릴수 있긴 했겠지만
콩의 해명상 이것도 살해할 동기로 잘 안보였죠
그 사실을 알고 난 후 아빠와 대화하려고 밥먹자는 문자를 보냈나 였나

솔직히 동기상으로 박사지,전남편 다음으로 제일 약했죠
1순위 장옆집 (집착,피해자가 전남편이랑 만난걸 봄, 20년동안낀 반지를 던질정도로 화남, 10시 데이트라는데 보통 데이트때 프로포즈하지 먼저한게 수상했음)
2순위 전하니 (사이가 매우 안 좋음, 사랑하는 아빠버리고 다른남자에게 감, 파양신청서로 자신을 버릴려 함)
3순위 장진호 (애인과의 결혼에 방해물이나 반대하기보단 찬성하며 도와준다고 함-실제로 하니를 파양하려 함, 자기 부모님 이혼의 원인이나 그 일을 당일날 알았고 아버지에게 이 일에 대해 얘기 하려고 했다고 해명함-해명이 거짓이었지만..)
4순위 전남편 (위장이혼, 전재산과 사랑하는 딸을 아내에게 맡길정도로 신뢰했음-그 후에 그 재산 자기가 다 탕진했지만.., 사건당일 피해자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음(뒷통수맞음))
5순위 박사지 (피해자보다 전남편에게 동기를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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