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에서 오현민씨(시즌3 2등) 거론 되는거 보면 최소한 홍진호-김경란-이상민-임요환-장동민-오현민이 출연진이겠군요 정원이 13명이니 3,4등도 들어가겠고 성규-유정현-은지원-최연승-하연주 모자란 2명은 5등인 박은지,조유영,김유현 중 1분이겠네요 (왠지 조유영씨는 그때 타격이 커서 안 나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진짜 대댓글 기능은 필요해요 이번 김여사 문제도 대댓글 기능 부재로 나온 사건이죠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을 댓글에 써야 하는데 전혀 상관없는 단어 트집을 시작으로 중간중간 게시글의 댓글들이 콜로세움을 일으켜 결국 작성자가 탈퇴한 사건.. (본문과 관련있는 내용- 단어사용 태클- 본문과 관련있는 내용 -단어사용 태클- 본문과 관련있는 내용 -단어사용 태클 에 대한 반대의견 -(단어사용 태클에 대한 반대의견에 대한 반대의견 - 단어사용 태클 에 대한 반대의견) x 무한 사이클 - 이후 작성자 상처받고 탈퇴)
불쾌 할 수도 있죠 (다만 사고 당한 당사자에게 그렇게 극딜 했으면 안됐죠) 그냥 단어사용의 자제만 요청하면 끝인데 그 글에선 왜 극딜 했는지.. TF분들이 껴서 그릉가 외부 유입인원이 늘어서 그릉가 아니면 오유회원들이 죄다 예민할때라서 그릉가 대댓글 기능이나 오유에 정착됬으면 좋겠네요 그랬으면 게시글의 댓글란 전체에 게시글과 상관없는 콜로세움의 도배로 게시글 작성자가 상처받고 떠나는 이런 경우가 안 생겼을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