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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2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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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솔직히 귀여우니 다 같이 보살펴야 돼 이런 마인드인가...
솔직히 개미의 경우 그 영역에 다른 생물체 들어오면 몰려가서 죽여요
인간은 지적생물체라서 인내하고 포옹하는거죠
근데 그 포옹을 배려라 안보고 의무라 보는건 아닌거 같네요
캣맘들이 밥줘서 그곳에 자리잡은 고양이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무시하고
경고장까지 붙이고 했는데 밥 자꾸 주니 이 꼴 난거죠
그리고 생각 잘못하시는 부분있으신데 고양이들은 밥이 없으면 그 영역에서 안 살아요
먹을께 있으니 한 영역에 붙어 사는거죠 밥 없으면 그냥 스쳐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