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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2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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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약하면
김경훈에게 사형수카드 받기를 실패해서 안전하게 다수연합에 들어가려는 찰라
이상민이 자기가 생각한 방법 쓰려는걸 알아채서 공용카드가지고 김경훈에게 갔는데
(이준석은 김경훈이 사형수 카드 있는지 없는지만 빠르게 확인하려함, 단 그동안 교환하면 안되니까 공용카드 가지고감,)
근데 나머지(특히 김경란,유정현)들이 상황을 이해 못 해, 못 가게 막음, 계속 돌려달라는 얘기만 함
(근데 이준석이 자세히 얘기못한게 "지금 다들 4점인 상황에서 누구든지 경훈이의 도움을 받아서 단독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야" 라고 하기보다
"지금 다들 4점인 상황에서 4점 못 얻은 사람이 경훈이의 도움을 받아서 단독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야" 라고 말했어야함... )
이 혼잡한 와중에
오현민 어시던트로 새로운 공용카드가 생겨나 이상민는 사형수 카드를 버릴 기회를 얻고 빨리 최정문에게 넘김
최정문은 사형수카드임을 확인 한 후 빨리 털어야겠다 생각하고 유정현에게 넘김
이상민은 당황하고 유정현에게 가서 그거 사형수카드다 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