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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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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롤이라는 표현은 롤이란 게임에서 자기 역할 안하고 별의 별 행동을 해서 게임 전체판을 엉망으로 뒤죽박죽 망치게 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 경우는 처음부터 양다리 걸칠려다가 사형수 카드를 임요한에게 넘겨줘서 자기 연합을 와해시켰고
자기 연합사람인 이준석씨와 자기에게 카드를 준 이상민씨가 김경훈씨를 돕게 만드는 상황이 되서
다수연합 전략이 엉망으로 만들어져 쓰인거 같아요
시즌3에 김경훈씨가 2회때 안떨어졌으면
3회때 유니온 꼴등만들기 전략이 성립 안되었을거 같아 더 재미지게 될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