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봤던 비유가 생각나네.... 천재와 범인의 아이큐 차이는 대략 인간과 오랑우탄 정도. 인간을 오랑우탄 사이에 던져두면, 그 인간은 과연 오랑우탄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오랑우탄의 놀잇감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ex> 좋은차, 좋은 옷따위..... 오랑우탄 털일 뿐.
그게.... 현재 기준으로 보면 화석연료보다 친환경인건 맞지만,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보관/보안/천재지변에 의한 유출/사고 등의 위험성을 감안하여 생각한다면.... 과연 친환경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미래의 위험을 담보로 현재의 편리함을 사고 있는 것 뿐이죠. 그 예로, 후쿠시마 지진 한방에 전 세계 바다가 오염되어 버렸고, 이는 현재 진행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