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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0 2015-12-25 17:41:50 4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미리 말씀드리자면 전 정의당 당원도 아니고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입니다.
네거티브 정책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더 피로감만 유발시킬 뿐 입니다. 문재인 대표가 묵묵히 나아가시는 것처럼 상대를 공격하는 것보다 정책과 진심으로 국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는게 앞으로 나아갈 일 입니다.
8059 2015-12-25 17:39:51 5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대권 목표만 앞세우면 국민이 실망."

대한민국 제 2 야당의 대표 입장에서 상식적인 수준의 입장 표명을 한겁니다.
정작 당사자인 문재인 대표도 안철수를 무시로 일관하는데 심상정 대표가 왜 진흙탕 싸움을 유발합니까.
8058 2015-12-25 17:34:35 5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안철수가 민중총궐기를 불법폭력시위라는 뉘앙스로 반대하는 입장인 것은 사실이지만 폭도로 규정한 적은 없습니다.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합시다.
8057 2015-12-25 17:32:12 4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싸움의 상대는 정부와 여당입니다.
안철수를 공개적으로 욕하고 비판하면 할수록, 여당과 정부만 웃음지을 뿐 입니다.
8056 2015-12-25 17:31:27 4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이정희 통진당 대선 후보가, 토론회에서 시원시원하게 비판했다가 반사 이익으로 불쌍해보인다, 당하고 있다라는 프레임을 얻어서 새누리당 콘크리트층이 엄청난 결집을 했죠.

굳이 어그로를 유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말라죽게만 하면 됩니다. 안철수가 원하는게 바로 그런거에요.

왜 안철수가 일요일마다 기자회견 열고 여기저기 언론주목을 받으며 신기루같은 새정치란 마법주문만 외우겠어요. 관심이 없으면 안철수 같은 무당층+기회주의자+약한새누리당콘크리트층의 지지기반의 정치인들은 알아서 말라죽습니다.
8055 2015-12-25 17:28:29 3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옳은 말씀
8054 2015-12-25 17:28:01 4
노무현 공격하듯이 안철수도 공격하는 심상정을 보고 싶다. [새창]
2015/12/25 16:56:38
본문과같은 분열을 유발하는 글은 제발 쓰지 맙시다.
다른 분들도 낚이지 마시고요.
8053 2015-12-25 17:25:20 6
배관공 된 전직 국회의원 "먹고살아야 하니.." [새창]
2015/12/25 09:02:4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38397
종북주사파, 넌 빨갱이야 라는 집단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글 사례.
8052 2015-12-24 18:47:49 0
[새창]
솔직히 tyui9080님이 엄청 부드럽게 얘기한겁니다.
정의당 게시판 가서 제가 본문과 비슷한 글 쓰면 저 다굴당합니다 ㅜㅜ그리고 위의 말씀 하나 틀린거 없습니다. 새정연측에서 그 동안 잘못하고 서운하게 대한 일이 많아요. 서로 간격 좁히는데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8051 2015-12-24 18:39:38 1
[새창]
진심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자 봅시다. tyui9080님은 정의당 당원이십니다. 정의당 게시판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중에서도 상당히 온건한 축이세요. 온건하신 이 분마저 설득하기 힘든데 나머지 당원들은 어떻게 설득할까요? 토론하고 논의 하느라 총선 준비도 못하고. 당헌 당규 강령은 어떻게 논의하겠고 언제 공천할까요? 시간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그리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정파등록제 없이는 정의당이 새정연 안으로 오는 순간 죽으라는 이야기에요. 소수정당을 향한 폭력입니다. 새정연 측에서 정의당 지분 40%이상 요구하면 난색을 표하겠고 정의당은 통합이라는 아젠다만 제시해도 난색을 표시합니다. 계속 이런 이야기 나올수록 정의당과의 거리만 멀어질 뿐이에요.

혁신 완수 하고 당 정비 끝나고 총선에서 새정연 130석 정도 정의당 15석 정도 나와야 그 뒤에 반년 이상 얘기해야해요. 그래도 정파등록제 없이는 안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은 통합 논의할때가 아닙니다. 김한길 패거리 정리하고 당 수습하는게 먼저에요. 억지로 통합하면 정의당 당원 80% 이상 탈당합니다. 장담해요. 그렇게 내모는거에요.

또한 당 내부에서도 통합 이야기는 없고 총선 준비하고 당무하는데 정말 바쁩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새정영측에서도 통합은 엄청난 부담 입니다.

모바일이라 두서없지만 오랜 새정연 당원입장인 제 뜻은 전달한 것 같습니다.
8050 2015-12-24 15:16:13 0
총선 이후를 생각한다면 정의당이 새정련과 합당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5/12/24 14:25:46
모바일만 아니더라도 길게 쓰겠는데 지지자들이 왜 이렇게 흔드는지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
8049 2015-12-24 15:14:48 2
총선 이후를 생각한다면 정의당이 새정련과 합당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5/12/24 14:25:46
새정치민주연합 당원인 저도 이런 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벌써부터 결과를 속단합니까? 패배주의 말고 낙관주의 부탁한다고 문재인 대표가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벌써 잊으셨습니까?

그리고 총선 이후에나 논의 할 일이고 개인적으로는 나중에도 합당 반대합니다. 새정연은 새정연이고 정의당은 정의당 입니다.
8048 2015-12-24 15:08:45 3
무논리로 박원순 까다가 개털리는 이봉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12/24 14:28:54
이어폰으로 몇번 반복해서 들어봤는데 이윤석 맞은 것 같아요.
다른 분도 의견 주세요.
8047 2015-12-24 14:12:10 1
댓글의 세뇌효과 [새창]
2015/12/24 13:42:41
분위기 흐려지기던에 댓글부대 애들 바로바로 신고해서 차단하죠.
8046 2015-12-24 14:09:53 6
[팩트포커스] 문재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낙관주의입니다” [새창]
2015/12/24 14:01:47
노무현 대통령 후보 대선 한달전만해도 지지율 17% 였습니다.
여론조사 주위 분위기에 휘둘릴거 없습니다. 문재인 대표 믿고 흔들림 없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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