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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2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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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노회찬 의원이 총선이후 역할론을 주로 말씀하시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갑자기 정책과 최신 네트워크 정당이론까지 흡수해서 괴물(?)정당 이미지로 변모하고 있어서 정의당에 호감있던 사람들이 대거 새정치민주연합쪽으로 많이 흡수됐죠. 사실 예저에는 인물중심의 새정연에 지역구에 투표하고 정당,정책중심의 정의당에 비례대표 투자하는 이미지 였는데 새정연이 둘 다 가져갔어요.
자칫하다간 정말 본문처럼 정당의 색깔이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