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역사적으로도 김한길 의원에게 대화도 해보려하고 윽박도 지르고 조롱도하고 부탁도하고, 15년동안 얼마나 많이 해당행위, 당깨기, 분열, 배신, 밀실정치같은거 하지 말라고 얼마나 많이 말했습니까? 수두룩 합니다. 말이 통할 상대에게나 대안을 제시하고 아름다운 격려와 격조있는 비판을 하는겁니다.
우려 섞인 질문이 아니라 보통 그런 말은 "시비" 라고 합니다. 김한길 의원이 잘했다 못했다했던건 제 알바 아니고 김한길 의원한테 가서 18원에 상처받지 말라고 하시던가 괜히 여기서 소란 피우지 마세요. 격조 있고 학식이 깊은 조선시대의 제일 장수한 임금인 영조도 욕설을 그렇게 많이 했다죠?
왜 이해 안간다고 좋은 글에 본인 생각을 묻히는지 모르겠네요. 새로 글을 파셔서 김한길 및 비양심정치인들에게 후원금으로 18원을 보내는 행위가 저열하고 수준낮으며 몰상식한 행위다라고 글을 작성하세요. 본인이 번 돈으로 18원 후원하겠다는데 왜 오지랖 인가요?
어찌됐든 틀린 말도 아니죠. 십팔놈 -> 십팔 -> "지애미랑 십할 놈" 이란 뜻인데 김한길은 그러고도 남는 인간 아닙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키워줬는데 뒷통수에 도끼를 찍었는데 별 차이도 없군요. 조금 부드럽게하면 "지애비랑 십할 놈" 같은 인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면 그냥 혼자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게 어떻게 "아름다운 격려와 격조있는 비판과 지혜로운 지지"입니까? " 라며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어차피 영혼 없는 사람들은 그런거 이해할래야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김한길이 다른 사람에게 격조있는 비판을 했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 자신 스스로도 노무현 대통령은 물론 배신과 저열한 행위를 반복해왔었죠. 이에는이 입니다. 멀리갈 것도 없이 세월호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이 해경관련자들에게 일반 사람들이 할수 있는 최대한 욕설을 많이 하셨죠? 그 분들 에게도 똑같이 말할 수 있습니까?